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봐주기 단서' 검찰 메신저, 이미 지워졌다
781 5
2025.12.16 20:06
781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9138?sid=001

 

https://tv.naver.com/v/90449671

 

검찰 관계자 줄소환 불가피한데 '시간이 없다'
김건희 특검 수사 기한 2주도 안 남아

[앵커]

이달 초, 김건희특검이 서울중앙지검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때 검찰 내부 메신저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메시지 대부분이 이미 지워져 있었습니다. 김건희 씨를 무혐의 처분하면서 검사들이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 확인이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이들을 직접 조사해서 파악해야하는 상황인데 관건은 시간입니다. 김건희특검도 오는 28일이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윤정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특검은 지난달 3일 서울중앙지검을 압수수색 하며 4차장실과 반부패2부장실 PC도 살펴봤습니다.

검찰이 지난해 10월 도이치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씨를 무혐의 처분했는데 검찰 내부 메신저에 윗선의 수사개입을 규명할 단서가 있는지 찾아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압수수색 당시 검찰 내부 메신저 대부분이 이미 삭제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는 과정에 서로 무슨 대화를 주고받았는지 확인이 어려워진 겁니다.

결국 당시 검찰 관계자들을 줄소환해 직접 조사가 필요한데 아직 소환 조사한 검찰 관계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특검은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최재영 목사의 중앙지검 조사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특검은 해당 영상과 최 목사 진술조서를 비교해 조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는지 따져볼 계획입니다.

특검 수사 기한이 2주도 채 남지 않은 만큼, 수사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0 00:05 4,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1,1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9 이슈 현재 오타쿠들 난리난 여캐.jpg 3 07:23 432
2959648 이슈 해리포터 HBO 드라마 새로운 말포이래.... 5 07:19 1,379
2959647 이슈 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17 07:08 3,089
2959646 이슈 미국의 대학에서 젠더와 인종과 관련된 플라톤의 서술내용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했다고 함 3 07:02 1,359
2959645 유머 요즘 구두 모델 수준 11 06:54 3,502
2959644 이슈 ???: 주변에서 다 주식으로 수천씩 버는데... 나만 뒤쳐지는거 아닐까?🥺 18 06:47 3,115
2959643 이슈 허찬미 눈물나는 근황.jpg 9 06:42 3,702
29596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5 06:31 253
2959641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6 06:17 1,462
2959640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10 06:13 3,159
2959639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2,559
2959638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1 05:58 539
2959637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15 05:46 1,115
2959636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2 05:44 2,482
2959635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7 05:40 2,980
2959634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11 05:32 1,699
2959633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11 05:25 1,776
2959632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99 05:05 14,173
2959631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8 04:44 4,547
295963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1 04:44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