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관련 타임라인
7,896 23
2025.12.16 18:52
7,896 23


아직 수사중인 사건으로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나만 부탁하자면 남편 신상정보가 퍼져있는거 같은데 관상타령 자제했음함.

아무런 도움이 안됨 진심. 수사에도 도움안되고, 사회전체 혐오만 생성하지 사실상 단일민족인 국가에서 쓸데 없는 소리만 얹는거






이 사건에서

남편 = 파주 거주 부사관

아내 = 파주 거주 부사관 아내 = 피해자 (사망)







KnAxGk

[16년] 동창이던 직업군인 남편과 결혼







qHdGaW

[23년] 아내 직장 퇴사

- 퇴사 사유는 직장내부에 있으며 남편과 관계 없음






ccqcBPZySGpI



[24년 2월 설] 아내 직계가족과 함께 1박2일 국내여행


[24년 9월 추석] 아내 직계가족과 대면하여 가족모임






[25년 5월] 남편-아내 간의 관계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올해 5월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변화를 보였다. 선아 씨는 가족들에게 갑작스러운 공황장애를 이유로 연락이 뜸해졌으나, 정 씨의 연락은 오히려 잦아졌다고 한다.





[25년 7월] 제 3자의 아내 정상생활 목격담 있음




KaGIsx

[25년 8월]


아내 다리 괴사가 육안상으로 확인가능할 만큼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 시점

근거 :

사건 당시 출동한 구급대원 증언 : 당시 남편에게 수차례 질문한 결과, 3개월 전부터 괴사가 진행되며 구더기가 나왔다고 진술했다


전문가는 선아 씨가 최소 3개월 이상 괴사가 진행되어 구더기가 살을 파고드는 극심한 고통으로 인해 정상적인 거동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때부터 빈번했던 부부간의 카톡 대화량이 급격히 줄고,

남편->아내의 일방적인 카톡이 증가함 



[시기불명]


어깨가 흉기에 찔려 괴사 시작함

다발성 갈비뼈 골절 발생





JiPHoV


[25년 11월 4일] 아내-어머니 통화

아내는 어머니의 질문들에 “응”이라고 대답만 했다고 함






WjDhBO

[25년 11월 16일] 남편 안방 화장실 청소함 (아내가 발견된 곳은 안방)


[25년 11월 17일]

오전 남편이 아내의 의식이 없음을 인지하고 119에 신고

119 6분만에 도착

아내 이송되던 중 심정지 판정


[25년 11월 18일]

아내 패혈증으로 병원에서 사망



기타 : 이 아내는 (((((((((((((((((우울증)))))))))))))))))))) 진단이나 치료 받은 적이 없음!





https://www.fnnews.com/news/202512141625194067


https://youtu.be/nVs0l-1QLfs


https://youtu.be/Dq9a9H3SMok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04.01 17,0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0,5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32 이슈 NCT WISH 엔시티위시 우린 어떤 방식으로 더 가까워질까? | 僕たちはどうやってもっと近づけるんだろう | Ode to Love HOUSE 🏹 EP.1 20:01 1
3032431 이슈 간식? 소리에 귀 팔랑거리는 강아지 20:01 22
3032430 이슈 [KBO] 삼자범퇴 정리하며 5이닝 7K 1실점 승리투수 요건 갖추는 오원석 1 20:00 56
3032429 유머 야구팬 다된거같은 진돌 인스스 1 20:00 292
3032428 유머 유병재 또 응원가 제안하고 있어서 들어갔는데 롯데 차례엿고 롯데니까 롯데리아 감튀 알림음으로 볼넷출볼넷출볼넷출루~ 이러고 잇음 2 19:57 251
3032427 이슈 Q. 환승연애 나오면 인기 있을 드라마&영화 커플은??????..jpgif (취향픽 한커플만 골라주세요 💗) 7 19:56 266
3032426 유머 너를..! 인재를 못 알아본 서울대에 한마디 해! (feat.전과자) 8 19:53 973
3032425 이슈 나하은 근황...twt 5 19:53 1,026
3032424 이슈 에너지 절약을 위해 4월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 시행 13 19:52 1,886
3032423 이슈 [KBO] 5이닝 5K 1실점 피칭 완성하는 삼성 이승현 3 19:52 236
3032422 기사/뉴스 서인국 "노래방서 지수와 듀엣, 영광...사막여우와 내가 봐도 닮아" [RE:뷰] 3 19:52 187
3032421 이슈 해병대에 입대한 정동원 9 19:52 683
3032420 이슈 다영 엠카운트다운 넥스트위크 3 19:50 235
3032419 유머 내 별명이 💐 돼지다 하는 사람 손 7 19:50 285
3032418 이슈 이란측이 EU 어떤 국가라도 호르무즈해협통과에 대해 협상하겠다면 환영하겠다고 언급 22 19:49 1,173
3032417 유머 포켓몬 이름 맞히는 남자친구 1 19:49 256
3032416 이슈 드디어 로그인 하신 권성준 셰프님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유튜브) 19:48 329
3032415 이슈 AI보다 더 AI 같은 오토바이 타는 루이바오🐼💜 34 19:47 917
3032414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파김치갱 김풍의 아지트 대공개 I 잘사나보세 Ep.24 19:47 345
3032413 이슈 만우절이라고 청첩장 만드는 스케일 16 19:47 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