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이경 '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 전말
106,378 759
2025.12.16 13:59
106,378 759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 하차와 관련해 개그맨 유재석을 저격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이경의 '놀면 뭐하니' 하차를 둘러싼 제작진과의 갈등 과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이이경이 수상하며) 유재석씨를 언급 안 했다. 여기서 패싱한 게 아니냐 일부러 그런 게 아니냐 했는데 논란이 커지니 소속사 측에서 유재석씨를 저격한 게 아니다 그럴 이유가 없다고 해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렇다면 이이경씨와 유재석씨가 안 좋을 만한 상황이 있느냐를 살펴봤다"며 "'놀면 뭐하니' 하차 과정에서 양측 간 진통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월요일날 그녀(제보자)가 처음으로 알렸다가 화요일쯤 AI(인공지능)이라고 밝혔다. 목요일에 '놀면 뭐하니' 녹화가 있었다. 녹화 때 갑자기 예정된 녹화가 연기가 됐다며 다음 주 월요일에 미팅을 갖자고 제작진에서 통보를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이이경 소속사 측은 "너무 억울하니 고소를 했다는 입장과 관련 자료를 제작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후 월요일 미팅에서 하차 통보가 이뤄졌으며, 이이경에게는 상당한 충격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양측은 조율에 들어갔고, 이이경 측은 하차 결정의 주체를 문제 삼았다.

제작진은 "이 내용들은 우리가 결정한 게 아니고 윗선에서 결정한 일"이라고 해명했으며, 이에 대해 이이경 측은 "그 윗선이 누구냐 유재석씨 뜻이냐"고 수차례 물었다고 한다.

하지만 제작진은 해당 질문에 끝내 답하지 않았고, 이진호는 "유재석씨가 개입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할 수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독일인 여성 A씨는 10월20일 네이버 블로그에 '이이경님 찐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A가 나눈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메시지다. A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욕설, 성희롱, 음담패설한 내용이 담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660499

댓글 7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42 00:05 7,08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4,2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6,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046 이슈 국회의원 아들이 유럽 여행을 갔다가 북한으로 납치되어 온 나라가 발칵 뒤집혔던 사건 12:45 41
3080045 기사/뉴스 도산안창호함 태평양 건너 ‘최장 항해’…캐나다 60조 원 수주 순항 2 12:44 44
3080044 기사/뉴스 [속보]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칼부림…2명 중상 15 12:44 655
3080043 유머 최연소 군필 어린이 1 12:44 308
3080042 기사/뉴스 제6호 태풍 장미 발생…내달 1일 오키나와 남쪽까지 북상 1 12:43 147
3080041 유머 의외로 범죄가 아니라는 행위 5 12:40 1,045
3080040 이슈 글로벌 시총 순위 12위 된 하이닉스 7 12:39 705
3080039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일간 4위 (🔺3 ) 7 12:38 265
3080038 이슈 방탄소년단 뷔 컴포즈커피 새로운 광고 이미지🍧 6 12:38 561
3080037 유머 사람마다 취향 갈린다는 핫도그 소스 37 12:37 944
3080036 기사/뉴스 꽃청춘도 없어서 못가…‘제주 항공권’ 하늘의 별따기 12:37 503
3080035 정치 박근혜 경남 진주 방문 현장 23 12:35 1,076
3080034 기사/뉴스 금리 경쟁 넘어 '팬덤 경쟁'…은행권 광고비 8000억 시대 8 12:34 284
3080033 이슈 지옥불 인도 6 12:33 861
3080032 이슈 벌써 이 노래가 발매된지 1년이라는게 믿기지 않아.twt 12:31 373
3080031 정치 김관영 51.9% vs 이원택 35.3%…전북도지사 16.6%p 격차 6 12:30 511
3080030 이슈 성심당 케익부띠끄에서 내일부터 만날 수 있는 메론1통케익 15 12:29 2,702
3080029 이슈 요즘 헐리우드에서 치명적이고 핫한 역할만 맡는다는 남배우 27 12:28 1,143
3080028 기사/뉴스 카카오 첫 파업 위기…카톡 멈출까? 2 12:28 394
3080027 이슈 리무진서비스 갓진영(선공개) 11 12:27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