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환경단체 "수도권 폐기물, 대응책 없어 충북에 떠넘겨질 위기"
2,017 27
2025.12.15 20:40
2,017 27
https://naver.me/F5aYwmPW

https://naver.me/G02ZFKhI


uNVoWI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환경연합은 1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는 것에 대비해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서울시 등에 촉구했다.

단체는 직매립 금지가 5년 전부터 예고됐음에도 적절한 대응책이 마련되지 않아 충청북도에 생활폐기물이 떠넘겨질 위기에 처했다면서 서울시와 경기도,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지역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서울시가 지난 2일 관외 민간 시설 이용이 불가피하다고 발표한 것은 발생지 처리 원칙을 스스로 포기하고 쓰레기 처리 책임을 외주화하는 것"이라며 "내년 서울시 예산을 보면 감량·재활용 사업 예산은 오히려 삭감되거나 제대로 집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쓰레기를 발생지에서 처리할 것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서울시, 경기도 등의 로고 탈을 쓴 참가자들이 충청북도가 적힌 커다란 쓰레기통에 종량제 봉투를 투척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단체는 향후 국회 토론회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생활폐기물을 바로 매립지에 묻지 못하게 하고 소각·재활용한 뒤 잔재물만 매립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다. 내년 1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 도입하기로 2021년 결정됐다.



KCXJUj


충북이 전국 모든 도 중에 제주 다음으로 규모 작은데도 불구하고 소각 시설 전체 처리용량 전국 2번째면 개많이 처리하는 중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4,2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60 기사/뉴스 종잡을 수 없는 개화에…지자체들 벚꽃축제 일정 늘리고 늦추고 11:06 34
3024559 이슈 시바견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11:05 124
302455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셔 1 11:05 153
3024557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1 11:05 167
3024556 이슈 씨네21 기자들의 굉장히 날카로웠던 <더 글로리> 비평 1 11:03 754
3024555 기사/뉴스 “4년 물린 삼성전자 주식 8만 원에 팔았더니 20만 원으로 급등, 속이 쓰려” 21 11:01 1,048
3024554 이슈 일본에서 반응 엄청 안좋은 일본총리의 말 (NEW) 12 11:00 1,150
3024553 이슈 인간들이 사료를 먹어서 심경이 복잡한 강아지 3 11:00 511
3024552 이슈 [5-6회 선공개] 박진영의 20대 마지막 생일. 김민주의 선물은...❣️ | 〈샤이닝〉 3/20일(금) 저녁 8시 50분 방송! 2 11:00 72
3024551 이슈 전세사기 당한 이수지한테 120만원 빌려주겠다고 한 지예읃 6 11:00 1,022
3024550 유머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폐기된 볼드모트 초기 디자인.jpg 35 10:59 1,880
3024549 기사/뉴스 [속보]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천건 전수 점검" 8 10:58 250
3024548 기사/뉴스 '영재발굴단' 출연 영재, 옥스포드대 합격 근황…MC 차태현x미미x미미미누 과몰입 4 10:58 779
3024547 유머 집착광공이 공이 아니라 수면 집착광수임? 광수라고? 3 10:58 428
3024546 정치 오세훈, 민중기특검 정조준…“되레 피해자 기소해, ‘법왜곡죄’로 고발 검토” 10:57 41
3024545 기사/뉴스 이세영, 학폭 가해자에 협박 DM 받았다…"닥치고 조용히 살라고" [RE:뷰] 1 10:57 1,280
3024544 기사/뉴스 곽튜브 아기 초음파 공개 "딸일까봐 잠도 못 잤다." "아들이라 감동, 코가 똑같다" 31 10:57 1,770
3024543 정치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10:56 229
3024542 이슈 개그우먼 이수지가 처음으로 답댓 달고 싶어진 유튜브 댓글 11 10:56 1,562
3024541 기사/뉴스 구성환 "2주간 죽을 뻔…" '꽃분이 아픔' 극복 중 7 10:54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