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내축구] 프로 꿈도 못 꿨던 이정택 "선수로 본분 지키니 기회가 오더라"
683 0
2025.12.14 10:38
683 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659073


hgZrJd



최근 휴가를 나온 이정택은 뉴스1과 만나 "과거를 돌아보면 힘든 시기가 많았다. 대학을 4년 다 채우고 졸업하면 선수로서 평가도 현저히 낮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면서 "축구가 너무 재밌고, 좋았기 때문에 축구를 놓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께서 청주가 프로 전환에 2번 실패했다는 뉴스를 보시고 '청주가 언젠가 K리그2로 전환할 것 같다'며 청주행을 추천하셨다. 아버지께서 '연봉을 다른 팀보다 덜 받아도 청주에 가면 프로 전환의 기회가 올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다. 아버지 조언을 따라 청주행을 선택한 것이 내게는 행운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정택은 "감독님께서 선수들에게 소속팀에서 하지 못했던 플레이들을 자유롭게 해보라고 독려하신다.


 '실패해도 한 번 더 해보면 되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면서 "감독님의 주문 덕에 선수들이 좀 더 과감하고 자유롭게 경기하면서 기량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는 것 같다. 또한 수비수들에게도 수비적으로 많은 조언을 해주신다"며 2026년 또 한 단계 발전을 기대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2,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5,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44 유머 ㅈㅅ한데 고아성 문상민 둘이 배우인데 왤케 가수 부심을 부리는거임 21:45 307
3008343 이슈 김선태 구독자 20만명 돌파 7 21:44 433
3008342 이슈 한참동안 뭐가 문제지라고 생각한 신입이 타온 커피 ㅋㅋㅋㅋㅋ.jpg 14 21:44 598
3008341 유머 동료선수(남/머글)이 애니메이션 보다가 드디어 '최애캐' 라는 개념을 이해했다고 21:43 215
3008340 이슈 토트넘의 팬이 아니라 손흥민의 팬이었듯이... 1 21:42 414
3008339 유머 오늘 외출 못해서 하루종일 원통했던 후이바오🐼🩷 5 21:42 339
3008338 이슈 있지(ITZY) 채령 X 넥스지(NEXZ) 토모야 댓츠어노노 합본 21:41 86
3008337 유머 생각보다 일이 커졌다.. 개명·성형 걸었는데 '곧 천만' 2 21:41 605
3008336 유머 요즘 인간의 모습 4 21:40 509
3008335 이슈 고양이처럼 쉬하는 진돗개 21:39 377
3008334 이슈 후쿠오카 슴콘 내내 엑소 성덕으로 행복하게 지낸 엔시티 위시 유우시 5 21:38 325
3008333 유머 설마 갤럭시한테 눈알 기부해준 사람이?? 17 21:37 1,441
3008332 팁/유용/추천 𝙋𝙡𝙖𝙮𝙡𝙞𝙨𝙩 시작을 앞둔 청춘들에게 전하는 엔시티 응원 플리🍀 21:37 80
3008331 이슈 월급은 인생이랑 바꾼 돈이에요. 월급으로 물건 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36 21:36 1,899
3008330 이슈 재벌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며 300만원을 줬다면? 24 21:35 774
3008329 이슈 1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라멘 6 21:35 697
3008328 기사/뉴스 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사과해야"[전문] 19 21:35 597
3008327 이슈 깨발랄하게 아빠 맞이하는 진돗개 2 21:33 824
3008326 이슈 이번에도 최정예 선수로 모였다는 일본 야구대표팀 5 21:33 582
3008325 유머 국장 고수가 분석한 삼전 급락 이유.jpg 48 21:32 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