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조국 '대장동' 토론 결국 무산? 혁신당 "깊은 유감"
522 5
2025.12.12 12:42
522 5
"국민의힘은 토론할 용기도 없이 큰소리부터 쳤는가?"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의 '대장동 항소 포기' 토론이 사실상 무산될 분위기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토론 성사로 관심을 모았으나, 막상 실무 협상에 들어가자 지지부진한 모양새이다(관련 기사: 장동혁 "나와 대장동 토론하자"... 조국 "응해줘서 감사" https://omn.kr/2g4yf).

혁신당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 측이 토론 협의에 불성실하게 임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국민의힘의 성의 없는 태도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 "토론 성사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기에 충분했다"라는 반발이었다.

특히 협상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특정 방송사 주관을 고집하거나, 기존 진행자 대신 다른 진행자를 요구하는 등 '어깃장'을 놓았다는 게 혁신당의 주장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토론하자'고 목소리 높였지만, 정작 실무 협의 단계에서 이를 회피했다는 뉘앙스이다.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8159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18 01.08 60,4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06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11:02 6
2959805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11:01 92
2959804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1:00 269
2959803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3 11:00 290
2959802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1 10:59 491
2959801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1 10:59 415
2959800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3 10:59 226
2959799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64
2959798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128
2959797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229
2959796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10:58 208
2959795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195
2959794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9 10:56 1,178
2959793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86
2959792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3 10:55 1,752
2959791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42
2959790 유머 안타깝게 두쫀쿠 못사온 만화 2 10:55 638
2959789 기사/뉴스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2 10:54 870
2959788 이슈 소녀시대 활동 당시 영상 콘서트 VCR로 송출한 제시카 13 10:54 988
2959787 이슈 한국 겨울 추위가 말도 안 되는 이유 5 10:54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