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슈가' 민진웅, 최지우 남편 변신...현실 아빠로 뜨거운 가족애 선사
2,804 5
2025.12.12 10:37
2,804 5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민진웅이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에서 최지우와 함께 깊이 있는 감성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슈가’는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다.

민진웅은 극 중 미라(최지우 분)의 남편이자, 1형 당뇨를 앓는 아들 동명(고동하 분)의 아빠 준우 역을 맡았다. 그는 아내 미라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세상과 치열하게 싸우는 동안, 뒤에서 묵묵히 가족을 지탱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인물이다.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실감 나는 성대모사와 생활 연기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민진웅은 이후 영화 ‘재심’, ‘말모이’,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너의 시간 속으로’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선과 악,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매 작품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믿고 보는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그가 이번 ‘슈가’에서는 화려한 기교를 덜어내고, 가슴 따뜻한 ‘현실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민진웅은 아픈 아들을 바라보는 안타까움과 고군분투하는 아내를 향한 미안함, 그리고 가장으로서의 책임감 등 준우가 가진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18242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0 03.30 48,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6,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17 유머 요즘 아파트 암묵적인 룰 17:04 87
3032216 유머 소아과에 애 데리고 온 아빠들이 많이 하는 실수 1 17:03 458
3032215 기사/뉴스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빽다방 논란 조사 끝...결과 곧 발표" 13 17:01 863
3032214 정보 고양시 무한리필 빵집 8 17:01 869
3032213 이슈 집에 아무도 없는데 가족이 수령했다고 배송완료 문자가 온거야... 10 16:59 1,420
3032212 유머 일본에서 이번달에 나온다는 멍멍이 가챠 6 16:59 695
3032211 유머 얘들아 마흔살 그렇게 어르신 아니다... 29 16:59 1,536
3032210 이슈 [속보]트럼프 "더 큰 승리 앞둬...전세계 가장 강한 군대 갖게 돼" 9 16:58 379
3032209 유머 고앵이 세마리 3 16:58 330
3032208 이슈 mr만 깔고 부르는데 라이브 잘해서 결성 13년만에 대박난 일본 여돌 잘 부르는거 맞다vs그정돈 아니다 1 16:58 221
3032207 유머 인기멤 순위 박제 했는데 조작 티나서 논란 16 16:57 1,407
3032206 기사/뉴스 일본 유명 진통제 후기 썼다가…마약수사 대상 된 여성들 34 16:55 1,642
3032205 기사/뉴스 노컷뉴스·아시아경제 추후보도 결정…조선일보·TV조선은 거부 1 16:55 313
3032204 유머 변우석,강변 <놀면뭐하니?> 촬영 목격 30 16:55 1,493
3032203 이슈 백악관 신앙자문과 일본 총리 좀 비슷하게 생김 7 16:53 757
3032202 유머 조화느낌 낭낭한데 생화인 캄파눌라 20 16:52 1,730
3032201 정치 김대중전대통령의 장년 시절 5 16:51 620
3032200 유머 롤 하다가 송아지 태어나서 탈주한 샤코 근황 18 16:49 1,970
3032199 이슈 학폭 가해자를 용서할까 생각도 했다는 오디션 참가자.jpg 5 16:49 1,886
3032198 이슈 제니 x 자크뮈스 5 16:47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