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샤이니 온유 측, 박나래 '주사 이모' 관계 해명 "피부 관리 목적으로 병원 방문했을 뿐" [입장전문]
90,884 415
2025.12.11 19:28
90,884 415

샤이니 온유가 방송인 박나래와 함께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자 이를 적극 부인했다.

 

온유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그리핀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온유와 A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공식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온유는 2022년 4월 지인의 추천을 통해 A씨가 근무하는 신사동 소재의 병원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고, 당시 병원의 규모 등을 고려할 때 현재 온라인 상에 불거지고 있는 의료 면허 논란에 대해서는 인지하기 어려웠습니다.

 

온유의 병원 방문은 피부 관리의 목적이었으며,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고마움에 대한 표현이었을 뿐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무분별하게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더 이상의 억측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91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4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65 이슈 랜드로버 자동차를 사야하는 이유 18:25 35
2979164 이슈 방금 앙콘에서 컴백 스포한 온유... 18:25 35
2979163 유머 요즘이었면 ai로 의심 받을 광고.....mp4 18:24 154
2979162 이슈 청소년의 고민 상담 대상 3위는 인공지능 오늘 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음.. 2 18:23 238
297916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Zion.T “노래” 18:21 28
2979160 유머 드라마 출연한 정지선 셰프 근황.jpg 9 18:21 1,035
2979159 유머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10 18:20 658
2979158 이슈 내일 출시하는 신전떡볶이 신메뉴.jpg 7 18:20 1,213
2979157 유머 은근히 아웃풋 좋다는 알유넥스트 출신 .jpg 18:20 256
2979156 팁/유용/추천 쯔꾸르 공포 게임 감성 느껴지는 ZUTOMAYO 신곡 뮤비.JPOP 18:19 77
2979155 이슈 이탈리아 작곡가님께 영상편지 받은 포레스텔라💌 1 18:18 224
2979154 이슈 예측 진짜 어렵다는 내일 열릴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10 18:16 698
2979153 유머 왕사남 시사회 이후 늘어난 세조 악플 13 18:16 1,313
2979152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7 18:14 743
2979151 이슈 오늘 감다살 칭찬받은 아이들 무대 인가 카메라 2 18:14 371
2979150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 10 18:12 1,979
2979149 이슈 "속기사님?" 부장판사 말에 떨리는 속기사의 '손' 22 18:12 1,876
2979148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42 18:07 3,770
2979147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2 18:03 1,541
2979146 유머 어느 알약을 드시겠어요 69 18:03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