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인상 7관왕’ 키키, 구글 ‘검색량 최다 증가’ K팝 신예 등극
714 6
2025.12.11 18:00
714 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올 한 해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며 뚜렷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12월 11일 구글이 공개한 연말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Year in Search’에 따르면 키키는 2025년 글로벌 '브레이크아웃' 검색어 중 '케이팝 데뷔(KPop Debuts)' 카테고리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브레이크아웃 검색(Breakout Search)'은 특정 주제가 전년 대비 단기간에 5,000% 이상 검색량이 급증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올해 구글에서 검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K팝 신예 상위 6팀이 집계된 가운데, 키키가 이름을 올리며 이들의 데뷔와 올해 행보가 글로벌 K팝 시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음을 짐작게 했다.

지난 3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키키는 탄탄한 실력과 5인 5색의 개성을 겸비한 것은 물론,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는 비주얼크리에이티브를 전개하며 연일 화제에 올랐다. 멤버들의 정보 없이 기습 공개된 뮤직비디오부터 티징 콘텐츠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웹사이트 등의 이례적인 시도가 눈길을 끌었고, 키키는 단번에 국내외 K팝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2025년 기대주'로 떠올랐다.

 

 

 

키키의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는 '난 내가 될 거예요'라는 주체적인 메시지 아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전하며 리스너들의 호평 세례를 받았고, 뮤직비디오 선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른 데 이어 음원 발매 후 스포티파이 바이럴 50(Viral 50) 한국 차트 최고 1위를 기록, 멜론 핫100(HOT100, 발매 30일 기준) 차트 최고 3위, 탑100(Top100) 차트 10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었다.

이 기세를 이어 '아이 두 미'로 데뷔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키키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뷰티, 금융,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로 이들의 영향력을 넓혔고,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데 이어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연일 기록을 거듭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68518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49 07.20 61,9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851 기사/뉴스 장맛비로 불어난 하천…물놀이 초등생 끝내 숨져 14:52 58
3122850 유머 눈썹의 중요성 8 14:50 844
3122849 기사/뉴스 자던 지인 찌르며 “넌 재수가 없지, 잘못 없어”…백승태 첫 공판서 무기징역 구형 14:50 240
3122848 기사/뉴스 [씨네21] 이야기를 돕는 사람, <김부장> 배우 서수민 14:49 221
3122847 기사/뉴스 [속보]'카톡 비방'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 4 14:48 310
3122846 기사/뉴스 반년 만에 시신 발견된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3 14:48 781
3122845 이슈 이번 뉴진스 기념 영상&사진 작업한 사람들 포트폴리오 8 14:47 708
3122844 이슈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19 14:47 1,897
3122843 기사/뉴스 박명수, 과거 ‘무한도전’서 무서운 척…“죽을까 봐 번지점프는 무서워”(라디오쇼) 2 14:46 156
3122842 이슈 의료/병원비 숨은 꿀팁 총정리 (2026 최신) 29 14:45 915
3122841 이슈 소매치기를 2명이나 물리치는 사나이 7 14:44 396
3122840 기사/뉴스 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 6 14:44 694
3122839 이슈 초진지표정으로 궁디팡팡받음 1 14:43 268
3122838 정치 이재명 "부동산 정책, 손댈 때마다 문제…가급적 안 건드릴 것" (25년 2월기사) 14 14:43 389
3122837 이슈 김무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4:41 729
3122836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法 "지급할 필요없어" 14 14:41 2,045
3122835 이슈 강아지와 함께 사는 분들 ... 혹시 이런 자세의 강아지 사진 보여주실수잇는가요 11 14:41 788
3122834 정치 李 “똘똘한 한 채가 심각한 문제 야기…투기 기회 만든 측면” 27 14:40 407
3122833 정보 26아겜 남자축구 조편성 결과 11 14:40 549
3122832 정보 파파괴인 2026 썸머 가요대전 티켓 가격 28 14:40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