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불법도박' 신정환 방송 복귀하나? "8년만에 새 프로필 공개"…윤종신 "파이팅" 응원
2,116 15
2025.12.11 13:39
2,116 15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8년 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신정환은 개인 계정에 "8년 만에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정장, 니트, 캐주얼한 재킷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신정환./소셜미디어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종신은 해당 게시물에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윤종신은 지난 2017년에도 "너의 엉뚱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아직은 쉽지 않겠지. 많은 분이 정환이를 받아들이려 준비 중이신 것 같다”면서 “‘라스’는 항상 너를 기다린다. 너의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수년 만에 프로필 사진을 게재한 신정환을 두고 일각에서는 본격적으로 예능 프로그램 등 연예계에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신정환은 최근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했던 탁재훈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이 같은 화면에 등장한 것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젝트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8년 만이다.

앞서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17년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며 복귀를 시도했으나 본격적인 활동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신정환은 현재 신규 웹 예능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16858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58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36 이슈 첫째한테 리더를 안시킨다는 스타쉽 걸그룹 전통 3 00:49 414
3021035 유머 달달하고 진한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살이 떨어지는 간장등뼈찜 00:48 184
3021034 이슈 목관리를 위해 야무지게 수건 잘 삶는 인피니트 성규 1 00:47 148
3021033 이슈 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소울메이트" 00:46 85
3021032 기사/뉴스 "이란, '위안화로 거래' 원유만 호르무즈 통과 검토" 1 00:45 236
3021031 이슈 디즈니랜드 파리에서 앞으로 보게 될 상호작용하고 걸어다니는 올라프 로봇 17 00:44 537
3021030 이슈 아형에서 팝송불렀는데 실력 미친 하츠투하츠 스텔라 17 00:42 665
3021029 이슈 당신은 벨리즈의 국조를 아십니까? 15 00:40 507
3021028 유머 [핑계고] 작품 얘기하니까 마무리멘트인줄 알고 시무룩해진 김남길 7 00:39 1,134
3021027 이슈 [KBO] 2026 시범경기 관중 현황 (3/12~3/14) 15 00:38 819
3021026 이슈 일본1위 세계33위라는 일본 영화관 18 00:38 1,772
3021025 이슈 어제 20대 여자 죽이고 도망갔던 전자발찌 40대 남자 위중한 상태 34 00:37 2,562
3021024 유머 한국인으로서 양보해줄 수 밖에 없음 . . . 7 00:36 1,684
3021023 이슈 실시간 트위터에서 ㄹㅇ 반응터진 키키 막내.twt 33 00:32 2,249
302102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퍼플키스 "Ponzona" 3 00:27 107
3021021 이슈 당근 무료나눔 레전드 사건 22 00:26 2,892
3021020 이슈 역대 영화 매출 1위도 노린다는 왕과 사는 남자 ㄷㄷㄷ 22 00:26 2,519
3021019 이슈 류수영의 로제파스타 3 00:26 756
3021018 유머 여자친구의 집착.. 2 00:25 727
3021017 이슈 키키에서 맏언니가 리더 아닌 이유 21 00:2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