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집무실서 '링거'…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
2,945 16
2025.12.10 17:28
2,945 16


정진원 기자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김 청장이 집무실에서 링거를 맞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고발장이 지난 7월 제출됐다.

경찰은 당시 상황과 특수성 등을 감안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청장은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집무실에서 링거를 맞았던) 2022년은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시기로 밤샘 근무가 잦았다"며 자신도 코로나19 감염 후유증과 과로 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업무를 보지 못할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았던 모습을 본 보건소장이 링거를 권유해 불가피하게 집무실에서 맞게 됐다고 해명했다.

김 청장은 또 자신을 고발한 보건소 직원이 인사에 불만을 갖고 악의적으로 고발장을 제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개그맨 박나래가 '주사이모'를 이용해 불법 링거를 맞았다는 의혹의 중심에 선 시기여서 최근 의료법 위반 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경찰은 곧 김 청장의 송치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9471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91 00:05 1,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03 기사/뉴스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 가는 이유 “남편 그런 데 갈 사람 아냐, 억지로 가봐야‥” 3 00:38 361
3032702 이슈 방금 한국에서 공개된 몬스타엑스 세번째 미국앨범 00:38 42
3032701 이슈 쇼미더머니12 우승자.jpg 11 00:37 540
3032700 유머 츄르를 왜 나 안주고 집사가 먹는지 이해못하는 고양이 00:37 218
3032699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뉴진스 "Zero" 1 00:35 55
3032698 유머 쫄? 강한 자만 들어와라 레전드 공포 특집(+실화썰) | 카포클 '곤지암'편 [엄은향, 박문치, 파트리샤] 1 00:35 65
3032697 정보 2026 국세청 인증 모범납세자 맛집 지도 7 00:34 511
3032696 이슈 [COVER] 온앤오프 민균 - Never Let Go (LNGSHOT) 2 00:31 47
3032695 이슈 방금자 어떤게 진짜인지 감도 안오는 다영 신곡......... 11 00:29 1,014
3032694 유머 결혼하기전에 진돌과의 궁합 사주를 봤던 히디님 7 00:27 1,514
3032693 이슈 도쿄의 은어라면 4 00:26 446
3032692 유머 케빈이 처리 못한 나홀로 집에 최고 빌런 12 00:25 1,676
3032691 유머 공잡으러갔다가 같팀에게 몸통박치기 당한 야구선수 1 00:24 514
3032690 이슈 아이돌이 두쫀쿠 사달라고 말하는 법 5 00:23 1,158
3032689 이슈 트럼프, 한국 콕 집어 공개 불만 표출 181 00:22 6,836
3032688 이슈 이미 실사화됐던 <바른연애 길잡이> 13 00:22 1,747
3032687 기사/뉴스 작년부터 일본의 일부 시에서 시행중인 초등학교 7시 등교를 99%가 반대하는 군마,다카사키시 교직원들 10 00:20 904
3032686 이슈 오늘 엠카에서 춤추다가 머리카락의 습격을 받은 여돌ㅠㅋㅋ 1 00:19 529
303268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00:18 54
3032684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百戰無敗" 3 00:18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