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재형은 초고속 해명했는데…'박나래 절친' 키, 주사이모 불똥 '묵묵부답'
32,303 110
2025.12.10 15:00
32,303 110


ZUGMye


iQeEIA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 관련 불똥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재형 측이 빠른 해명을 내놓았다.

10일 정재형 소속사 안테나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A씨(주사 이모)와의 친분 관계는 물론 일면식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 이모' A씨에게 반복적으로 의료 행위와 약 처방을 받아왔다는 의혹에 휘말리면서, 정재형에게도 불똥이 튀었기 때문.

원본 이미지 보기

과거 정재형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박나래와 김장에 도전했다. 8시간 김장을 마친 정재형은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된다?"라고 박나래에 말했고, 박나래는 "오빠 링거 같이 예약해 주겠다"고 답했다.

해당 방송분이 최근 박나래의 '주사 이모' 의혹과 맞물리며 화제를 모았고, 현재는 비공개 처리됐다. 이와 관련 정재형 측은 "논란 중인 예능 방송분과 관련해 더 이상의 오해를 막고자, 해당 사안과 일체 무관함을 분명히 밝힌다"고 일축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그밖에도 박나래와 여러 예능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밀한 사이로 알려진 키에게도 '주사 이모' 불똥이 튀었다.

A씨가 지난해 12월 공개한 영상 속 갈색 푸들이 키의 반려견과 닮았다는 의혹과, 영상에 잡힌 인테리어 요소들이 키가 공개한 집과 비슷하다는 주장 때문이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공식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친분 정황만으로 의혹을 확대 해석하는 것은 과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예계로 번진 '주사 이모' 불똥에 대한 각 소속사의 대응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135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2,1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36 기사/뉴스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09:49 9
2957435 이슈 핫게갔던 연프 근황) 서장훈 "엄마한테 별걸 다 시키네요" 09:48 249
2957434 기사/뉴스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1 09:47 110
2957433 기사/뉴스 [속보] 미국 포틀랜드에서 국경/세관 연방요원이 시민 두 명에게 총격 9 09:45 596
2957432 기사/뉴스 "1인당 최대 10만 달러…美, 그린란드 주민에 현금 제공까지 검토" 2 09:45 140
2957431 기사/뉴스 크루즈 켜놓고 졸다 사고현장 '쾅'…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 17 09:44 694
2957430 기사/뉴스 카카오엔터가 뽑은 2026년 추천작은…픽미업·레드스톰·괴담출근 09:44 117
2957429 이슈 @나 하투하는 신장이랑 체형 다 비슷한 애들끼리 모아놔서 칼군무할 때 진짜 쾌감 지린다는 말을 좋아하는데 Gee 안무영상 보면 진짜 느낄 수 있음 거의 자가복제 수준임 5 09:43 731
2957428 이슈 춤에 타고난 사람들만 모인 것 같은 젠더리스 그룹 XLOV 멤버들 4 09:42 210
2957427 이슈 이미 알려진 사람들이라 공개되어있는 합숙맞선 나이 스포.jpg 3 09:41 708
2957426 이슈 애 셋있는 남자와 재혼한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46 09:40 2,385
2957425 유머 당근 써는 엄마 옆에서 당근 먹는 햄쥐 4 09:39 484
2957424 기사/뉴스 [2026 전망보고서] KBO 1200만 관중 시대…시험대 오르는 한국 야구 09:38 133
2957423 이슈 빛 보다 빠르게 뛰던 심장이 빛 보다 빠르게 네게 먼저 2 09:38 262
2957422 기사/뉴스 송중기X변우석X안효섭, ‘골든디스크’서 모인다...시상자 확정 6 09:38 346
2957421 이슈 미스트롯4 시청률 추이 1 09:38 505
2957420 이슈 이게 타이틀이 아니라는 게 너무 분통해서 울거 같음.jpg 3 09:34 1,615
2957419 이슈 야구특집 불후의명곡 안나와서 아쉽다는 이야기 있는 사람.twt 10 09:33 1,112
2957418 기사/뉴스 황재균, 배트 놓고 마이크 들었다…은퇴 후 첫 예능은 ‘불후’ 2 09:30 632
2957417 기사/뉴스 HMM ‘부산 이전안’ 이달 발표 ‘무산’… 해수부 장관 공석· 재매각 추진 등 영향 09:30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