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는것처럼 얼굴을 손으로 가린 석상 일명 '우는천사'
사실 우는 천사는 석상이 아니라 외계인임. 우는천사는 사람이 보고있는 동안은 돌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지만
사람의 시선이 없으면 번개같이 움직여 사람을 공격한다(예를들어 눈 깜빡이는 순간)

닥터후 시즌 3에서 우느천사가 나오는 장면
여기서는 우는천사끼리 서로를 바라보게 해 영원히 멈추게 만들어서 무력화시킨다.
애초에 우는 천사가 우는것처럼 눈을 손으로 가리는것도 동족끼리 서로 바라보지 않기 위해서( 동족끼리
눈이 마주치면 영원히 석고상이되어 서로 마주보고 있을 수 밖에 없다)
"'Don't blink. Blink and you're dead. Don't turn your back. Don't look away, and don't blink. Good luck."
"눈 감지마. 눈감으면 죽는다. 돌아서지 마, 눈을 떼지도 마. 그리고 눈 깜빡이지마. 행운이 있길."
자매품으로 우는 천사와 설정이 비슷한 scp-173
역시 조각상이고 생명체가 바라볼때는 못움직이지만, 시선이 사라지면 번개같이 움직여서 사람을 죽인다.
왠지 조각상이지만 주기적으로 피와 배설물을 배출하므로 격리구역을 청소할때는 3명이서 2명은 계속 scp-173을
바라보고 한명이 청소하는 형식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