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오해 풀렸다” 입장문에…전 매니저 “소송하자더라”
79,918 839
2025.12.09 19:59
79,918 839

[앵커]
연예계 파문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매니저 갑질과 자금 횡령, 불법 의료 시술까지. 각종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 씨.

어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매니저들과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죠.

매니저들 얘긴 다릅니다.

사과도 못 받았고 오히려 박 씨가 소송을 언급 했단 건데요.

고소장도 예정대로 접수됐습니다.

이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과 상해 의혹 등이 제기되자 어제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 씨.

어제 입장문을 내고 전 매니저들과 만나 "오해와 불신을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활동은 멈추지만,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은 대화를 통해 봉합됐다는 취지였습니다. 

[박나래 소속사 관계자(어제)]
"감정적인 부분들에 대한 건 서로 이제 다 풀었다니까 고소·고발이라든지 가압류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다 취소가 돼야 할 거예요."

 


하지만 박 씨를 고소한 전 매니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어제 새벽 박 씨와 만나 3시간 가량 대화한 건 사실이지만 "사과도 받지 못했고 양측의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고 주장한 겁니다.

"우리가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냐. 이제 못 하겠다"고 하자, 박 씨가 "그러면 소송하자"고 했다고도 말했습니다.


입장문에서 "오해가 풀렸다는 말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며 "입장문을 내려고 나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 여론을 바꾸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채널A는 전 매니저들의 이런 주장에 대한 박 씨 측 입장을 소속사에 물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이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박 씨를 고소한 고소장이 어제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29015?sid=102

 

 

 

 


 

댓글 8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72 07.24 60,8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1,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1,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2,7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1,5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434 기사/뉴스 [속보] 건보료, 상·하한액 모두 올린다…직장인 최고 월 459만 → 612만원, 최저는 2배로 18:42 27
3125433 이슈 오늘 워터밤에서 자만추 목격담 계속 뜨고 있는 다영 18:41 415
3125432 이슈 내가 감동받은 결승전에서 지고 우는 이강인 위로해주는 해설자 18:38 394
3125431 이슈 김부장 민지 서수민 인스타 업뎃.jpg 5 18:37 551
3125430 유머 [먼작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우사기> 1 18:34 152
3125429 이슈 롯데에서 출시했다는 신상 과자 5 18:34 1,544
3125428 기사/뉴스 [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4 18:31 822
3125427 이슈 정말로 아이 싫어 죽겠어😭😭😭😭😭😭😭😭😭😭😭 낳으면 달라질 거라거나 자기 아이는 귀엽다거나 하는 사람들 있잖아 근데 만약 진짜 낳아봤는데 귀엽다고 못 느꼈다면 돌이킬 수 없어😭😭😭😭😭😭😭😭😭😭😭 물건하고 달라서 반품 같은 거 못 하니까😭😭😭😭😭 대신에 네가 키워줄 거야?😭😭😭😭😭😭😭😭😭😭 24 18:29 1,750
3125426 이슈 2년간 163kg 감량 다이어트 성공 결과 24 18:27 3,604
3125425 기사/뉴스 남편 소애성애자라 비난한 美 인플루언서 남편에게 피살 5 18:27 1,778
3125424 이슈 수급자 부러워할 필요 없는 이유 15 18:26 1,792
3125423 유머 마블의 고스트라이더와 샹치가 닥터둠을 정신못차리게 하는 방법 3 18:24 532
3125422 이슈 향후 전세가 사라질 것에 대비하기 시작하는 외투자본 25 18:23 2,457
3125421 이슈 손님이 왜 가게에 왔는지 이해 못하겠다는 알바생 7 18:23 2,015
3125420 이슈 유행을 좀 늦게탔다는 루피타 뇽오ㅋㅋㅋㅋㅋㅋ (ft. 샤를리즈 테론, 젠데이아) 2 18:23 684
3125419 이슈 고죠사토루처럼 하고 나와 팬들 반응 좋은 원호 인기가요 무대 5 18:22 698
3125418 이슈 싸이 흠뻑쇼 실시간 캐스팅 33 18:21 4,038
3125417 이슈 에이티즈 최산 키캡 피규어 만들기 2 18:16 745
3125416 유머 강유미 유튜브 진출한 얌생위난 15 18:14 3,022
3125415 유머 오토바이 탈 때 옷을 잘 골라야 하는 이유 15 18:13 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