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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AAA서 매년 볼 수 있기를"..'신인상' 올데이 프로젝트의 바람 [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 12-09 | 조회 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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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 걸 그룹 미야오 등 더블랙레이블 식구들과 함께 'AAA 2025'에 참석해서 올데프에게는 더 특별할 것 같아요. 

▶타잔=저희는 가족이에요. 특별한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그냥 짧게 인사만 해도 원래 다 자주 보는 사이니까 뭔가 하나의 팀 같아요.

-가오슝으로 출국하기 전, 더블랙레이블의 수장인 테디 프로듀서가 응원의 메시지는 보내주지 않았나요?

▶타잔=이번에 따로 메시지를 보내주시진 않았지만 24시간, 늘 응원해주고 계세요. 저희의 관계는 이런 바이브인 것 같아요.

-올해를 되돌아봤을 때 가장 감사했던 순간 혹은 감사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애니=저희 다섯 명이 생각했을 땐 당연히 테디 PD님이 가장 감사한 사람인 것 같아요. '올데프'라는 팀으로 데뷔할 수 있게 해주시고 저희들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신 분이잖아요. 멤버들의 모든 바람을 현실화 시켜주신 분이기도 해서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스케줄, 일정들이 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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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올데프의 연말 계획과 2026년은 어떻게 보낼 예정인가요?

▶애니=(6일 기준) 내일모레 올데프의 새 앨범이 나와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야 하고 남은 시상식 무대도 준비해야죠. 앨범 활동이 끝나면 저희는 또 제일 열심히 하는 다음 음악 작업을 하러 작업실에 가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 6월 데뷔 후 첫 컴백이라서 많이 긴장도 될 것 같아요. 

▶타잔=긴장감보다는 후련해요. 작업실에서 계속 작업을 하다 보면 이 노래가 세상에 나오는 날을 엄청 기다리게 돼요. 언제 나오는지 한참 기다리다가 진짜 나온다고 하니까 후련하면서도 호기심이 커지고 있어요. 

-그럼 반대로 기대하는 부분이 더 클까요?

▶우찬=사실 저희가 음악을 만들 땐 대중분들의 시선 등을 신경 쓸 때도 있지만 음악과 무대만큼은 최대한 저희가 하고 싶은 것들,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집중하고 있어요.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거기에 얽매이지 않게 작업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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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AAA에게 축하 메시지도 전해주세요.

▶애니=AAA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저희는 이제 AAA와 처음 인연을 맺었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많은 해들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데프와 매년 볼 수 있기를...

▶타잔=아직 열 살이에요. 앞으로 몇 살까지 더 볼지 궁금해요. 

▶영서=첫해부터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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