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배현진 "조두순도 불쌍하다 얘기 나올 판"…조진웅 논란에 시끄러운 정치권
2,231 19
2025.12.08 21:54
2,231 1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4928?sid=001

 

배우 조진웅. 뉴스1

배우 조진웅. 뉴스1
[서울경제]

어렸을 적 소년범이었던 사실을 인정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일각에서 조진웅 과거를 옹호하는 의견이 나오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국민 가스라이팅이 선을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경태 건과 조진웅 건에 보이는 더불어민주당과 그 진영을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의 대국민 가스라이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범죄 피해자에게 2,3차 가해를 하는데 에는 거리낌이 없으면서도 유난히 범죄의 가해경험이 있던 그룹 내 입원에는 과도한 관대함과 측은지심으로 드라마를 강요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배 의원은 “조두순도 사정이 있었지 않겠냐며 불쌍하다 얘기 나올 판”이라며 “매스껍다”고 꼬집었다.

앞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날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통해 “조진웅 배우의 청소년기 비행 논란이 크다. 저도 깜짝 놀랐다”면서도 “대중들에게 이미지화된 그의 현재는 잊혀진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고 말했다. 김원이 민주당 의원도 “청소년 시절의 잘못을 어디까지, 어떻게, 언제까지 책임져야 하는가”라며 조진웅 은퇴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5 01.08 52,8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69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18:53 65
2959168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18:51 94
2959167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8:51 170
2959166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1 18:49 420
2959165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8 18:49 789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6 18:48 544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5 18:45 1,678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41 18:45 678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8 18:44 505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2 18:39 4,240
2959159 유머 남친의 사과문에 개빡친 여친 49 18:39 4,672
2959158 이슈 중국의 희토류 규제 맞은 일본의 구체적 대응 근황 (한국도 껴있음) 17 18:38 1,515
2959157 이슈 한림예고 졸업앨범에서 사진 누락됐다는 아이돌 36 18:36 3,635
2959156 유머 갱년기 위기로 세계를 망치는 사람 1 18:36 1,274
2959155 이슈 최근 대형면허 7분만에 합격한 이준 ㅋㅋㅋ 18:35 1,576
2959154 이슈 유인나가 엄청 귀여워하는 여돌 3 18:33 1,353
2959153 이슈 <엘르> 임성근 셰프 화보 미리보기 비하인드 영상 17 18:32 1,442
2959152 이슈 아이브 보다 팬싸템에 더 진심인 씨큐 ....X 8 18:32 1,179
2959151 이슈 이삭토스트 X 세븐틴 스머프 메탈 키링 실사 8 18:31 1,687
2959150 이슈 조선사람들 의식구조가 어떤 건지 너 아니? 교육 받은 여성들은 혼수품이며 고가품일 뿐 사람으로서의 권리가 없다. 그러면 진보적인 쪽에선 어떤가. 그들 역시 사람으로서의 권리를 여자에게 주려고 안 해. 남자의 종속물이란 생각을 결코 포기하지 않아. 21 18:30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