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안84가 말하는 달리기로 변화된 삶
7,483 39
2025.12.08 19:26
7,483 39


인생 첫 트레일 마라톤에 나선 기안84는 아프리카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노트북을 꺼내 달리기로 변화된 삶에 대해 적었다.




vsrYJD




기안84는 "술자리 모임에서 느끼는 즐거움보다 사람들과 달리는 행위가 훨씬 만족스럽다. 20년간 주 6일씩 술을 마셨던 나로서는 굉장한 변화다"라며 "사람들과의 술자리, 그곳에서 아무렇지 않게 던지던 농담, 취기에 사람들과 가까워졌다는 환상, 그런 술자리 속에서 허송세월을 20년이나 지속한 지금. 이제는 술자리 모임보다도 달리기의 모임이 즐겁다고 느낀다. 얼마나 멋지고 긍정적인 변화인가"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달리기의 장점 중 하나는 다이어트나 건강도 있지만, 사람들과 유대감을 쌓는 데 있어서 알코올보다 훨씬 건강하다는 점"이라며 "알코올로 인한 편안함을 다들 경험해 봤겠지만, 달리기 이후 육체적 편안함에서 오는 정신적 편안함. 그 속에서 나누는 대화를 나눠 보시라"고 제안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53893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6 00:05 16,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8,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1,1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7,5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394 정보 1.13.(화) 시내버스 파업 예정으로 첫차부터 운행 중단, 배차간격 지연 등 교통불편 예상. 지하철, 마을버스 등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 바랍니다.[서울특별시] 21:04 29
2960393 이슈 김세정 '태양계' 녹음 비하인드 21:03 18
2960392 이슈 [박서준] 깐머리 박서준 제가 무료로 봐도 될까요? 21:03 55
2960391 이슈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1 방학인데 등교요? 👨🏫 [겨울 비티고 특집] l 비티파크 21:02 14
2960390 이슈 방탄소년단 진 x 마리끌레르 2월호 무빙 커버✨️ 2 21:01 174
2960389 이슈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방송 전문 9 21:00 1,451
296038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15 21:00 561
2960387 이슈 하츠투하츠 첫눈 챌린지 21:00 135
2960386 이슈 모두가 무시했던 종이 그리고 그걸 보고 이상하게 생각한 한 여성 6 20:58 1,349
2960385 이슈 한글창제 덕을 본 뜻밖의 분야.jpg 11 20:57 1,284
2960384 유머 2017년에 의외로 여자친구가 말한 단어 “느좋” 7 20:57 500
2960383 이슈 DAILY:DIRECTION OFFICIAL LOGO TRAILER 20:56 71
2960382 이슈 붕어빵 보고 말문 터진 판다 🐼 37 20:55 1,215
2960381 정치 나경원 : 이번 지방선거는 이명박 정권 심판의 선거가 될것입니다 13 20:55 891
2960380 이슈 요즘 인스타하는 견주들한테 소소하게 유행중인 ' 얘랑 어울릴 여자/ 남자애 붙여줘' 2 20:55 975
2960379 이슈 ?? :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어렸을 때 매일 소고기와 장어만 먹고 살았다. 아담한 100평 정원이 있는 집에서 자랐고, 어릴 때는 온수만 쓰고 자랐다. 13 20:54 2,403
2960378 이슈 언니가 사온 빵 말안하고 먹었는데 엄청 잘못한 거지? 7 20:53 1,420
2960377 이슈 현재 영화제 신인상 휩쓸고 다니는 여자 배우...jpg 13 20:50 3,144
2960376 유머 손종원 헤드셰프 모습 잘보여주는 과거영상 11 20:50 2,279
2960375 이슈 귀여움에 속지마세요 27 20:49 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