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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화천KSPO 김유리 "소속팀은 트레블, 이제 내 마지막 목표는 수원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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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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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화천은 여자축구 사상 첫 국내 트레블을 달성했지만 응원팀 수원은 K리그2에 머무르다 승강 플레이오프로 향했다. 꽤 다른 처지다. 하지만 김유리는 "수원 팬들은 팀 성적과 관계 없이 꾸준하게 그저 팀을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라면서 "나도 마찬가지다. 내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많다. 그런 마음이 모여 승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유리는 급하게 제주도행을 결정했다. 그는 "1차전은 무조건 갔는데 2차전은 하필 제주도였다"라면서 "게다가 소속팀이 시즌 마무리 겸 단합으로 11일에 제주도에 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0일에는 WK리그 시상식이 있다. 제주도를 오가는 일정이 쉽지 않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유리는 수원의 승격이 간절하다. 그는 "우리 화천이 세 번의 우승을 올해 했다"라면서 "내 주변에서도 우승컵을 하나씩 따는 등 좋은 일이 많았다. 힘들어도 하나씩 깼다. 이제는 수원의 차례다. 나의 개인적인 마지막 목표는 바로 수원의 승격"이라고 활짝 웃었다.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021#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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