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성 2명 중 1명은 완전한 발기 강직도 갖지 못해
한국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국 중에서 성생활 만족도가 최하위권으로 조사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인터렉티브와 함께 지난해 5∼7월 아·태 지역 13개국 성인 3957명(남자 2016명, 여자 1941명)을 대상으로 ‘성건강과 삶의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성생활에 만족하는 비율은 남성과 여성이 각각 19%, 11%로 매우 낮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조사국 가운데 성생활 만족도가 가장 낮은 일본에 이어 1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반면 아시아인은 평균적으로 남성의 41%, 여성의 35%가 성생활에 만족했다.
발기 강직도가 성생활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조사됐다. ‘발기 강직도에 만족하는’ 경우 남성의 66%, 여성의 67%가 성생활에 만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지 않은 경우 남성의 16%, 여성의 9%만이 성생활에 만족했다.
특히 한국 남자 2명 중 1명은 음경이 완전히 강직하고 견고한 상태인 발기강직도(EHS 4단계) 상태에 미치지 못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인터렉티브와 함께 지난해 5∼7월 아·태 지역 13개국 성인 3957명(남자 2016명, 여자 1941명)을 대상으로 ‘성건강과 삶의 만족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성생활에 만족하는 비율은 남성과 여성이 각각 19%, 11%로 매우 낮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조사국 가운데 성생활 만족도가 가장 낮은 일본에 이어 1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반면 아시아인은 평균적으로 남성의 41%, 여성의 35%가 성생활에 만족했다.
발기 강직도가 성생활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조사됐다. ‘발기 강직도에 만족하는’ 경우 남성의 66%, 여성의 67%가 성생활에 만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지 않은 경우 남성의 16%, 여성의 9%만이 성생활에 만족했다.
특히 한국 남자 2명 중 1명은 음경이 완전히 강직하고 견고한 상태인 발기강직도(EHS 4단계) 상태에 미치지 못했다.
http://www.fnnews.com/news/200902121437069005
기사 일부 발췌
전문은 주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