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에 샤이니 키 반려견?[스경X이슈]
108,821 453
2025.12.06 22:31
108,821 453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나래 주사이모 인스타에 샤이니 키 집, 강아지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일단 강아지 사진만 있다. 옛날이긴 하지만 많이 있었다. 영양주사라고 나이드신 분들 링거만 놔주는 이모들”이라며 “그때는 성형주사도 야매로 했으니까. 아직까지 있을 줄이야”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2024년 12월 17일에 한남더힐에서 작성된 것으로 방 한켠에 앉아있는 갈색 푸들 모습이 보인다. 영상에는 “꼼데야~ 너 왜 그래? 10년이 넘었는데 왜 아직도 째려보는 건대?”라는 글이 적혀있고, 게시글에는 “알수없는 꼼데 마음?? 10년이 넘었으면 이제 그만 사이좋게 지내자?? 가르숑은 안그러는데 넌 왜 그래”라는 글이 적혀있다.

앞서 샤이니 키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갈색 푸들 꼼데와 회색 푸들 가르숑을 공개했다. 키의 반려견 꼼데는 올해 13살, 가르숑은 12살로 알려져있다.

한편 디스패치는 앞서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이른바 ‘주사 이모’에게 불법적으로 약 처방 및 의료 행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택에서 먼 거리의 일산 한 오피스텔을 오가며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또 차량 커튼 사이로 보이는 링거줄 사진도 포함됐다.

매체는 박나래가 처방이 필요한 우울증 치료제(항우울제)도 주사 이모로부터 처방 없이 받아 복용했고,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당시에도 주사 이모를 데려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문제는 ‘주사 이모’가 의사가 아니며 사업체 사업자 등록증에 화장품 제조업, 의료관광중개, 인터넷쇼핑몰 등으로 등록돼 있다는 것이다. 의료법 제34조에 따라 원격의료를 행하거나 받으려는 자는 보건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시설로 가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4639

목록 스크랩 (0)
댓글 4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91 00:05 11,2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45 이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김고은 x 김재원 스틸컷 08:01 25
2979444 기사/뉴스 [단독] 성신여대에 고소당한 ‘래커칠 시위 학생’…“학교는 이제 불안한 장소” 3 07:59 110
2979443 기사/뉴스 김태희 친언니, 건보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해외 거주 중 인지 못 해" 4 07:58 455
2979442 이슈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순위.jpg 7 07:55 334
2979441 이슈 과거 방송 파묘된 솔로지옥5 최미나수 6 07:55 932
2979440 이슈 두쫀으로 가득한 이번주 신상 12 07:54 1,029
2979439 기사/뉴스 [자막뉴스]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 화학물질 900L유출 1 07:53 553
2979438 이슈 황민현, 완벽한 붕어빵 가족 공개…"잘생김 DNA만 물려받아" 4 07:51 775
2979437 유머 내연견 이다다 2 07:50 286
2979436 이슈 주요지점 최심신적설 현황(1일 18시~2일 07시, 단위: cm) & 특보발효현황 2 07:44 1,299
297943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41 161
2979434 기사/뉴스 AB6IX, 3월 중순 전격 컴백...5년만에 새 정규 앨범 발표 2 07:35 590
2979433 기사/뉴스 홍석천, 재개발 집 2억 헐값 매각 후회…“지금 30억, 속았다” 07:33 929
2979432 기사/뉴스 서희원 1주기, 구준엽이 만든 추모 동상 공개…가족 참석 2 07:30 2,951
2979431 기사/뉴스 스위스 화재 참사, 어쩔 수 없는 사고 아니었다 3 07:29 1,410
2979430 이슈 골든, 아파트 후보 오른 그래미 팝 듀오/그룹상 결과 20 07:28 2,904
2979429 이슈 (냉부) 레게전무 포카 액땜부적용으로 붙인 손쉪 7 06:52 3,259
2979428 이슈 2021년 정동영 의원실이 조사한 전국 다주택 소유자 명단. 49 06:43 5,216
2979427 이슈 어제 냉부 어워즈에 나온 인형들 7 06:40 2,867
2979426 이슈 구청 공무원 실수로 선거권 박탈된 아빠 33 06:27 8,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