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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박서준, 18년 전 첫사랑 만났다…갑작스런 부탁 들어줄까? [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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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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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직장인 박서준의 지친 발길을 잡은 뜻밖의 손님이 등장한다.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는 이경도(박서준)의 옛 연인 서지우(원지안)가 그의 앞에 다시 한번 나타난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풋풋했던 대학교 신입생 때 만나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리 잡기까지 두 번의 연애와 이별을 거치며 복잡다단한 연애사를 쌓아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서로를 열렬히 사랑하고 그만큼 호되게 아파하며 성장해 온 것.

그러나 그 후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현재, 두 사람은 또다시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엮이게 된다. 이경도가 몸 담고 있는 매체에서 서지우 남편의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하게 된 상황. 결코 유쾌하지 않은 일로 오랜만에 서로의 근황을 알게 될 이들의 앞날에는 어떤 새로운 파도가 불어닥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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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이경도와 서지우의 불편한 재회 현장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갑작스럽게 자신을 찾아온 서지우에 이경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런 그의 발걸음을 막아선 서지우는 태연한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더불어 마주 앉은 두 사람 사이에는 그동안의 공백을 보여주듯 어색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감돌아 미묘한 긴장감마저 느껴진다. 그러나 서지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경도에게 심상치 않은 부탁을 건넬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과연 서지우가 갑작스럽게 18년 전 첫사랑인 이경도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반가움보다는 복잡함이 앞설 박서준과 원지안의 재회는 이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naver.me/FgTK1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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