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서준, 18년 전 첫사랑 만났다…갑작스런 부탁 들어줄까? [경도]
981 1
2025.12.06 20:10
981 1
tiNiZr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직장인 박서준의 지친 발길을 잡은 뜻밖의 손님이 등장한다.

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에서는 이경도(박서준)의 옛 연인 서지우(원지안)가 그의 앞에 다시 한번 나타난다. 

이경도와 서지우는 풋풋했던 대학교 신입생 때 만나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리 잡기까지 두 번의 연애와 이별을 거치며 복잡다단한 연애사를 쌓아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서로를 열렬히 사랑하고 그만큼 호되게 아파하며 성장해 온 것.

그러나 그 후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현재, 두 사람은 또다시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엮이게 된다. 이경도가 몸 담고 있는 매체에서 서지우 남편의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하게 된 상황. 결코 유쾌하지 않은 일로 오랜만에 서로의 근황을 알게 될 이들의 앞날에는 어떤 새로운 파도가 불어닥칠지 궁금해진다.


ZtGuaB


그런 가운데 이경도와 서지우의 불편한 재회 현장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갑작스럽게 자신을 찾아온 서지우에 이경도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그런 그의 발걸음을 막아선 서지우는 태연한 듯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더불어 마주 앉은 두 사람 사이에는 그동안의 공백을 보여주듯 어색하고 경직된 분위기가 감돌아 미묘한 긴장감마저 느껴진다. 그러나 서지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경도에게 심상치 않은 부탁을 건넬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과연 서지우가 갑작스럽게 18년 전 첫사랑인 이경도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반가움보다는 복잡함이 앞설 박서준과 원지안의 재회는 이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s://naver.me/FgTK1Owe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41 03.30 46,0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5,4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2,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993 유머 개구리를 위한 케로로 행진곡 연주ㅋㅋㅋㅋㅋㅋ 1 14:11 68
3031992 이슈 영상 2개만에 구독자수 17만 된 서인영 3 14:10 257
3031991 유머 한국여행 와서 과자를 잔뜩 사가는 일본인들 19 14:09 1,237
3031990 유머 콘서트 드레스코드 육성공지하는 엑소 세훈 11 14:08 688
3031989 이슈 로맨스인줄 알고 봤다가 인생 공부 하게되는 영화 1 14:08 457
3031988 기사/뉴스 빽가, 코요태 활동 눈치 안 본다 “신지가 하는 말 다 맞기 때문에”(라디오쇼) 1 14:07 368
3031987 기사/뉴스 '창원 20대 여성 흉기 피살' 스토킹 살인 무게…"호감 거부에 배신감·집착" 8 14:07 319
3031986 기사/뉴스 "전쟁 끝나도 예전 가격 안온다"...국책연구원의 '충격' 전망 7 14:06 854
3031985 기사/뉴스 'LPG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신내림 "매일 밤 가족 죽는 꿈" 14:05 660
3031984 이슈 [KBO] 4/4(토) 두산 베어스 시구자 : 최현석 / 시타자 : 샘킴 2 14:05 412
3031983 이슈 한중일 외모 구분 최신 근황 8 14:04 1,636
3031982 이슈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것 같은 아이브 가을 멘탈관리법...jpg 1 14:04 447
3031981 팁/유용/추천 투룸 침실 꾸미기 14:03 498
3031980 이슈 축구빼고 다 잘하는 이탈리아 근황.jpg 3 14:03 525
3031979 유머 송가인 미스트롯 무대 모아보았음ㅇㅇ 1 14:03 99
3031978 기사/뉴스 ‘어서와’ 파코, 25첩 한정식에 압도 “프랑스 안 돌아갈래” [T-데이] 1 14:03 461
3031977 이슈 쿠바측 트위터가 미국을 비웃는 글을 올림 4 14:02 889
3031976 이슈 아무리 힘들어도 혼자 극복하고 절대 징징대지 않는 사람들 7 14:01 1,225
3031975 유머 천안 원성천의 벚꽃이래 4 13:59 1,744
3031974 유머 둥지재료하려고 디즈니의 라푼젤인형 머리 쥐어뜯는 까마귀 10 13:57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