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박나래, 前매니저에 ‘합의’ 시도했다…“납득할 수 없는 조건에 거절”
55,936 230
2025.12.06 16:18
55,936 230
갑질 의혹이 불거진 방송인 박나래가 전(前) 매니저 측에 합의를 시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5일 전 매니저들을 향해 “법적 조치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지만 정작 합의를 통해 이 사태를 무마하려 한 정황이 포착돼 파장이 예상된다.

문화일보 취재 결과, 박나래는 5일 전 매니저 측에 합의서를 전달했다. 6페이지 분량이었으며 금전 지급을 비롯해 고소 취하, 향후 비방 금지 등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 매니저 측 관계자는 문화일보와 나눈 인터뷰에서 “5일 박나래 측 변호사를 통해 합의서를 전달받았다. 하지만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들이 많이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박나래 측이 합의를 시도했다는 것은 향후 법적 다툼 뿐만 아니라 대중 여론 형성 과정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박나래이 발표한 입장문 대로 잘못한 것이 없고, 전 매니저 측이 허위 주장을 일삼는 것이라면 굳이 합의를 제안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박나래 측이 내놓은 입장문도 아쉽다.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새로운 문제제기 내놨지만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술자리 강요 등 정작 해명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담지 않았다.

‘갑질’로 볼 수 있는 민감한 사안들에 대해 확실하게 “사실이 아니다”라는 공식적 입장을 내놓지 못한 것에 대해 여론과 언론의 시선은 따갑다.

한편 박나래는 불법 의료행위 및 횡령 의혹 등 새로운 주장들이 제기되며 사면초가에 놓였다. 6일 디스패치는 박나래가 일명 ‘주사 이모’와 나눈 대화와 더불어 전문 의료 시설이 없는 일반 가정집에서 주사를 맞는 사진을 보도했다. 아울러 남자친구의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해 법인 계좌에서 3억 여 원을 송금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55261?sid=102



혹시나 잘못 알아듣는 덬이 있을까봐...

어제 박나래가 합의 시도 했는데 터무니 없는 제안이어서 매니저들이 거부했다는 내용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2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0 00:05 5,5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57 유머 여러 모로 사람 돕는 말들(경주마×) 08:11 16
2959656 이슈 57세 레전드 여솔의 충격적이다 못해 경이로운 무대... 08:10 255
2959655 기사/뉴스 [단독] "6년간 OST 무단 사용"…'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10 08:05 1,676
2959654 유머 친구인 말 밑에서 눈 피하는 염소(경주마×) 4 08:05 204
2959653 이슈 해외 난리났던 작년 그래미 신인상 수상소감 19 07:58 1,605
2959652 기사/뉴스 [단독] 공유기 불로 할아버지·손자 사망…"통신사가 배상" 12 07:57 2,269
2959651 이슈 원덬기준 착장과 비쥬얼 레전드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 4 07:55 1,076
2959650 이슈 지금 보니까 멋있는 것 같고 재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춤... 1 07:50 1,645
2959649 이슈 이집트박물관 7 07:48 1,191
2959648 이슈 ??? : 음악방송 MC 보려고 음악방송 보는 사람들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고?.jpg 8 07:48 2,252
2959647 유머 아진짜씨발 개웃기게 ㄴ 아무런기교와 과장없이 순수체급으로 웃기게하는글 진짜오랜만이네.twt 5 07:43 2,739
2959646 이슈 동양인 인종차별 장난 아닌 할리우드... 희망편...jpg 4 07:42 3,108
2959645 이슈 취향별로 갈린다는 신작 프리큐어 캐릭터 디자인...jpg 8 07:41 521
2959644 유머 세계로 뻗어가는 k-두바이쫀득쿠키 6 07:40 1,999
2959643 이슈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3 07:38 651
2959642 유머 인팁이 말하는 인프피 특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9 07:33 2,863
2959641 유머 두쫀쿠에 밀려 찬밥신세 됐다는 간식 23 07:32 5,012
2959640 이슈 1년 전 오늘 루이바오가 쏘아올린 사건ㅋㅋㅋㅋ 🐼🐼🐼❤💜🩷 12 07:29 1,371
2959639 이슈 현재 오타쿠들 난리난 여캐.jpg 4 07:23 2,271
2959638 이슈 자식이 고도비만이면 엄마가 유독 저러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41 07:08 7,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