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국X윈터, 증거는 쏟아지는데…묵묵부답 열애설→뷔X제니 길 걷나 [엑's 이슈]
15,957 75
2025.12.06 11:30
15,957 75

zQvkav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사실상 인정이 아니냐는 데 무게가 더해진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주장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증거 관련 게시글들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각자의 팔 비슷한 위치에 강아지 얼굴 타투를 새긴 점을 근거로 열애를 주장했다. 두 사람의 팔이 노출된 사진들 속에서는 비슷한 모양의 타투가 포착돼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 밖에도 반바지와 슬리퍼, 인이어 등 다수 아이템이 비슷한 디자인이거나 동일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SNS 커플 아이디를 과거 사용한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국과 윈터 소속사인 빅히트뮤직,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정국과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인 뷔는 블랙핑크 제니와 목격담으로 시작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반복됐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으며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그럼에도 뷔와 제니 양측은 열애설 관련 공식 인정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의 끝은 결별 보도로 이어졌지만, 이 역시 양측은 인정 없이 마무리됐다.

정국과 윈터 역시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지만 양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번 열애설 역시 뷔와 제니와 같은 패턴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86635

목록 스크랩 (0)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 00:05 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2,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56 이슈 유튜브 벽난로 영상으로 14억 수익 1 02:11 143
2956155 팁/유용/추천 다 벗어 버리라 02:11 74
2956154 이슈 아옳이 이사간 집 공개 2 02:08 577
2956153 이슈 국산디저트 goat 4 02:02 731
2956152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주인공 커플 포스터 (1/29 파트1 공개) 5 02:01 567
2956151 기사/뉴스 재난 SF ‘대홍수’ 호불호 갈려도 3주째 글로벌 1위 3 01:47 302
2956150 유머 50의 6% 계산 1초컷 14 01:40 1,272
2956149 이슈 씨엔블루 정용화 - 르세라핌 <SPAGHETTI> 챌린지🍝 3 01:38 263
2956148 이슈 갓삶은 돼지머리 4 01:36 473
2956147 이슈 미야오 엘라 비주얼 1 01:35 304
2956146 기사/뉴스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돼 中 송환 7 01:35 1,001
2956145 이슈 최강록 오늘 경연 보니까 가스비때문에 반찬가게 망한거 쌉이해가됨 11 01:27 2,547
2956144 유머 아니 안성재 이제훈한텐 두쫀쿠 제대로만들어줄거같다는말이 ㅈㄴ웃김 21 01:25 2,529
2956143 이슈 미국 친구네 백야드에서 롱패딩입고 수면바지입고 맨발에 슬리퍼신고 젓가락으로 콘칩 먹고 있는데 5 01:24 2,456
2956142 이슈 음색이 맑고 청아해서 하룰라라 갈 것 같은 여돌.. 6 01:23 686
2956141 기사/뉴스 권상우, 父 부재로 인한 결핍 고백.."아들·딸 외로움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 4 01:22 1,054
2956140 기사/뉴스 어린이 승하차 구역에 ‘주황색 경계석’ 깔았더니…“멀리서도 잘 보여 안심” 경기 의정부시, 전국 최초 도입 6 01:21 1,618
2956139 이슈 리오넬 메시가 전성기에 찍은 일본 화장품 CF 1 01:20 420
2956138 이슈 상상도 못한 중국 선협물 촬영장면 ㅋㅋㅋㅋㅋㅋ 19 01:19 2,272
2956137 이슈 전남편 찾아가 양육비 지급 시위하다 친아들에게 우리아빠 괴롭히지 말라며 쌍욕 들은 싱글맘 50 01:18 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