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국X윈터, 증거는 쏟아지는데…묵묵부답 열애설→뷔X제니 길 걷나 [엑's 이슈]
16,375 75
2025.12.06 11:30
16,375 75

zQvkav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사실상 인정이 아니냐는 데 무게가 더해진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주장과 함께 두 사람의 열애 증거 관련 게시글들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각자의 팔 비슷한 위치에 강아지 얼굴 타투를 새긴 점을 근거로 열애를 주장했다. 두 사람의 팔이 노출된 사진들 속에서는 비슷한 모양의 타투가 포착돼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 밖에도 반바지와 슬리퍼, 인이어 등 다수 아이템이 비슷한 디자인이거나 동일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SNS 커플 아이디를 과거 사용한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국과 윈터 소속사인 빅히트뮤직, SM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정국과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인 뷔는 블랙핑크 제니와 목격담으로 시작돼 여러 차례 열애설이 반복됐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기도 했으며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그럼에도 뷔와 제니 양측은 열애설 관련 공식 인정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의 끝은 결별 보도로 이어졌지만, 이 역시 양측은 인정 없이 마무리됐다.

정국과 윈터 역시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지만 양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이어가고 있는 상황. 이번 열애설 역시 뷔와 제니와 같은 패턴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86635

목록 스크랩 (0)
댓글 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3 00:06 6,7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9,3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73 기사/뉴스 '탈팡' 본격화…네이버·신세계 반사이익 조짐 3 08:50 136
3025572 이슈 나이키 축구 유니폼의 희생양 2.jpg 2 08:50 174
3025571 기사/뉴스 강형욱, 사상 첫 훈련 포기…“제 능력 여기까지”(개늑시2) 08:49 411
3025570 기사/뉴스 "전원 버튼 어딨어"…美 훠궈 식당서 로봇 난동에 직원들 '진땀' 5 08:47 758
3025569 기사/뉴스 “영화관이 맛집으로 변신?”… 롯데시네마, ‘두쫀쿠’부터 ‘버터떡’까지 트렌드 선점 08:46 168
3025568 이슈 영덕산불 났을때 7명의 할머니들을 업어서 구한 인도네시아 청년 근황 9 08:46 1,293
3025567 기사/뉴스 '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43년만에 무죄 08:45 128
3025566 정보 개최일자가 광복절과 겹치게된 서울 코믹월드 공지사항. 6 08:44 986
3025565 기사/뉴스 “이란, 전쟁 직전 파격적인 합의안 제시”…미국은 외면하고 공습 단행 3 08:43 260
3025564 기사/뉴스 “결제 하루 늦었더니 100만원 더”…유럽 여행 앞둔 직장인들 ‘멘붕’ 2 08:43 729
3025563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이것 때문에 삭발했네‥‘듄3’ 12월 국내 개봉 2 08:42 338
3025562 이슈 [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공개 28 08:41 828
3025561 기사/뉴스 “못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못난이 농산물 80만명에 420만kg 팔았다 2 08:41 821
3025560 기사/뉴스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14 08:40 352
3025559 유머 최근 입사한 아이에게 오늘 도시락을 갖고왔는지 물으면 9 08:40 1,634
3025558 기사/뉴스 쿠팡 이용자 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전 수준 회복 46 08:39 1,141
3025557 기사/뉴스 공수처, '재판 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 4 08:39 195
3025556 기사/뉴스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면…“주식투자로 돈 버는게 답이죠” 4 08:38 436
3025555 이슈 외국인들이 아직도 성지순례 한다는 아이돌 포스터.jpg 11 08:37 1,419
3025554 기사/뉴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왜 조용할까 32 08:37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