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리나는 난리 났었는데” 윈터·정국 열애설, 뜻밖의 팬덤 반응?
9,877 50
2025.12.05 20:30
9,877 50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에스파 윈터와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열애설이 4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졌지만, 양측 소속사는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채 묵묵부답이다. 그러나 팬덤의 초기 반응은 의외로 차분하다는 분위기다.

앞서 같은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는 지난해 배우 이재욱과 열애설이 터졌을 때 거센 팬 반발에 직면했다. 당시 일부 팬들은 소속사 앞에 트럭 시위를 진행하며 항의했고, 결국 카리나는 직접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는 불과 한 달여 만에 종료됐다.

하지만 이번 윈터와 정국의 열애설에 대해 에스파 팬덤 ‘MY’나 BTS 팬덤 ‘아미’ 모두 격렬한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다. 양측 소속사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인정’ 아니냐는 여론이 나오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00204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3 03.30 50,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57 이슈 벽에 액자를 거는 다양한 방법 + 액자 배치 꿀팁 19:07 1
3032356 기사/뉴스 '청산 절차' 日통일교 신자들, 새 종교 단체 설립 준비 19:07 0
3032355 이슈 일본인 아빠와 딸의 귀여운 대화 19:06 51
3032354 기사/뉴스 발리서 외국인 대상 납치살인·성폭행 잇따라…강력범죄 주의보 19:06 31
3032353 이슈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 3MC 오이소박이(계훈 정환 건욱) - 향수 뿌리지마 19:05 39
3032352 이슈 쓰면 쓸수록 무식해지는 단어 20 19:03 943
3032351 유머 이코노미스트 트럼프 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9:03 511
3032350 이슈 아이유 15년 전 후 5 19:03 323
3032349 유머 야구팬 나폴리맛피자를 제외한 많은 쉐프들이 시구를 했다 16 19:01 882
3032348 이슈 어제 핫게 갔던 감독 - 하정우 / 배우 - 강호동, 임영웅, 지디, 손흥민, 안유진 영화 진짜인 것 같은 이유 19:01 445
303234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다멍 11 19:00 414
3032346 이슈 7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펭수 2 19:00 177
3032345 기사/뉴스 인도 ETF 수익률 속수무책…국내 상장 10종 줄손실 2 18:59 478
3032344 이슈 ???: 올드머니 스타일로 해주세요 14 18:57 1,204
3032343 유머 투바투 연준 앞에서 연준 보는 룩삼 보기 2 18:56 330
3032342 유머 오늘자 코스피 흐름 요약 5 18:56 1,362
3032341 기사/뉴스 ‘골 침묵’ 손흥민 감싼 홍명보, “대표팀 중심,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어…팀 피지컬 향상, 부상 조심” 2 18:54 154
3032340 이슈 삼겹살이랑 처음 같이 먹었을 때 신세계를 느꼈던 음식...jpg 26 18:53 2,545
3032339 이슈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무대 미리보기 18:53 416
3032338 이슈 "나 찍지 말라고" 화장실 몰카 장학관, 본인은 얼굴 가리고 안간힘 13 18:53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