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진웅은 지난해 방송된 '시그널'을 언급하자 고개를 저었다고 한다. 그는 "닮고 싶지 않은 캐릭터는 이재한(시그널에서 조진웅이 맡았던 배역 이름)"이라며 "그놈 아주 예민하고 성격이 더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적당한 것을 몰라 짜증 난다"며 "'시그널'이 힘들었기 때문에 '시즌2'를 하면 (출연) 안 한다고 김은희 작가에게도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1325809
그런데 출연해버려서 참사가 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