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도로 가운데 저 연석 (경계석)
특히 밝은색 타일인데 눈까지 오면 구분이 더 힘들고 폭설이나 폭우 같은 악천후에 연석 실수로 밟고 넘어지는 사람 여럿 봄... 원덬도 출근길에 잘못 밟고 넘어져서 발목 인대 나간 적 있음^^

특히 밝은색 타일인데 눈까지 오면 구분이 더 힘들고 폭설이나 폭우 같은 악천후에 연석 실수로 밟고 넘어지는 사람 여럿 봄... 원덬도 출근길에 잘못 밟고 넘어져서 발목 인대 나간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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