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이완, 한국 전자입국신고서 '중국(타이완)' 표기 정정 요구
40,761 440
2025.12.04 15:10
40,761 440

중국시보 등 타이완 언론에 따르면 어제 타이완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타이완 여행객의 신고를 접수했으며,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의 출발지와 다음 목적지 항목에서 타이완이 중국(타이완)으로 표기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이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타이완인들이 신고 절차상 혼란과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주한 타이완대표부를 통해 여러 차례 한국 정부에 심각한 우려와 함께 신속한 수정을 요청했지만, 지금까지 긍정적인 답변이 없어 유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한국은 타이완 여행객이 자주 찾는 국가 중 하나이며 타이완은 한국인과 깊은 우정을 매우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이 같은 한국 전자입국신고의 현행 타이완 표기 방식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착오라는 것이 명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타이완인의 한국 입국 과정에서 불필요한 곤란을 겪을 수 있으며 타이완인의 감정에 상처를 줄 수 있다"며 타이완은 주권독립국가로서 중국과는 서로 예속되지 않으며 이 같은 객관적인 사실과 현상은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82325

목록 스크랩 (2)
댓글 4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4,2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56 이슈 씨네21 기자들의 굉장히 날카로웠던 <더 글로리> 비평 11:03 148
3024555 기사/뉴스 “4년 물린 삼성전자 주식 8만 원에 팔았더니 20만 원으로 급등, 속이 쓰려” 12 11:01 506
3024554 이슈 일본에서 반응 엄청 안좋은 일본총리의 말 (NEW) 3 11:00 688
3024553 이슈 인간들이 사료를 먹어서 심경이 복잡한 강아지 2 11:00 295
3024552 이슈 [5-6회 선공개] 박진영의 20대 마지막 생일. 김민주의 선물은...❣️ | 〈샤이닝〉 3/20일(금) 저녁 8시 50분 방송! 11:00 50
3024551 이슈 전세사기 당한 이수지한테 120만원 빌려주겠다고 한 지예읃 5 11:00 665
3024550 유머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폐기된 볼드모트 초기 디자인.jpg 27 10:59 1,326
3024549 기사/뉴스 [속보]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천건 전수 점검" 5 10:58 182
3024548 기사/뉴스 '영재발굴단' 출연 영재, 옥스포드대 합격 근황…MC 차태현x미미x미미미누 과몰입 4 10:58 627
3024547 유머 집착광공이 공이 아니라 수면 집착광수임? 광수라고? 3 10:58 323
3024546 정치 오세훈, 민중기특검 정조준…“되레 피해자 기소해, ‘법왜곡죄’로 고발 검토” 10:57 33
3024545 기사/뉴스 이세영, 학폭 가해자에 협박 DM 받았다…"닥치고 조용히 살라고" [RE:뷰] 1 10:57 990
3024544 기사/뉴스 곽튜브 아기 초음파 공개 "딸일까봐 잠도 못 잤다." "아들이라 감동, 코가 똑같다" 22 10:57 1,413
3024543 정치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10:56 182
3024542 이슈 개그우먼 이수지가 처음으로 답댓 달고 싶어진 유튜브 댓글 11 10:56 1,296
3024541 기사/뉴스 구성환 "2주간 죽을 뻔…" '꽃분이 아픔' 극복 중 5 10:54 1,155
3024540 이슈 쿠팡 알바 다녀왔습니다. 개 힘듬 7 10:54 1,048
3024539 기사/뉴스 "4명 살해하려고 3년 전부터 계획했다" 항공사 기장 살해한 50대 14시간 만에 검거 7 10:54 464
3024538 정치 전라도의 못된 버릇을 고치겠다는 그당 소속 충북지사 9 10:54 773
3024537 정치 [속보] 조국 “제7공화국의 문 당당하게 열어야… 검찰 개혁 토대 마련” 11 10:53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