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박나래의 FA 소식이 알려졌다. 박나래는 9년간 몸담았던 JDB 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택했다. 김준호, 김지민, 김대희, 김민경 등 절친한 선후배들이 있는 곳을 빠져나와 독자노선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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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들어가는 프로그램이 2개나 있기에 누구보다 중요한 시기의 박나래다. 그 어느 때보다 회사의 관리가 필요함에도 자진해서 손을 놓은 것을 보고 업계는 박나래가 매니지먼트 방식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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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회사를 떠나며 유일하게 어린 현장 매니저 A씨를 품었다. JDB 엔터테인먼트에는 오랜 기간 박나래 업무를 봐왔던 10년 이상의 연을 이어온 이들이 여럿 있었지만 박나래는 이들과 함께 떠나지 않았다.
현장 매니저 A씨는 현재 박나래의 업무를 봐주거나 친분이 있는 이들의 연락을 모두 받지 않고 있는 상태다. 본지 기자 역시 지난 20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A 매니저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출처: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4092185794
그래서 지금 터진 매니저 고소 사건과 같은 매니저 or 다른 매니저냐?
모름 ㅇㅇ 근데 작년에 소속사 바뀌면서 매니지먼트 관련 이슈가 있었던 듯하여 참고로 올림
현재 소속사로 나오는 ENP 는 매니지먼트는 아니고 언론대행만 해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