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갑질·상해로 피소…매니저, 1억원 손배소 예고
111,133 796
2025.12.04 14:35
111,133 796
dVGQpY
 
개그맨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가압류신청을 당했다. 청구 금액은 약 1억 원.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가압류를 걸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이어 재직 기간 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박나래의 비위를 증명할 자료를 법원에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진다.
 
매니저들에 따르면, 박나래는 매니저들을 사적으로 괴롭혔다.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 매니저들을 24시간 대기 시켰다. 심지어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다.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기도 했다. 또한 병원예약,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개인 심부름도 감당해야 했다.
 
박나래는 진행비 정산도 제때 하지 않았다. 매니저들은 "회사 일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쓴 비용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다"면서 "각종 식자재 비용이나 주류 구입비 등을 미지급한 경우도 있었다"고 전했다.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횡포를 참지 못하고 퇴사를 결심했다. 회사 측에 밀린 비용 등의 정산을 요구하자, "명예훼손과 사문사위조로 고소하겠다"는 답변만 돌려 받았다.
 
매니저들은 "박나래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들어가면 오히려 재산을 처분하거나 은닉할 가능성이 높다"며 가압류 신청 배경을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6 01.22 78,0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8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9,8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7,7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00,0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5,7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5416 이슈 악! 바게트 개딱딱 버릴거야 ㅡㅡ 하고 버리셨나요...? 5 20:52 394
2975415 이슈 윤하가 정식으로 리메이크한다는 이 노래를 몇 명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5 20:52 237
2975414 기사/뉴스 [단독] 화성 대학서 40대 교직원 숨진 채 발견...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1 20:51 391
2975413 이슈 막장 드라마속 재벌가 사모님을 연기하는 강동호(백호)ㅋㅋㅋㅋㅋ 6 20:48 254
2975412 이슈 트위터 난리난 케이팝덬...twt 2 20:47 1,697
2975411 이슈 [단독]여성폭력방지법, '남성' 넣어 이름 변경 검토…올해 연구용역 추진 22 20:47 954
2975410 기사/뉴스 [그래픽] 법원 김건희 1심 주요 혐의별 유무죄 판단 20:46 126
2975409 기사/뉴스 "도와주세요" 한마디에 시민들 '번쩍'‥차에 깔린 여성 5분 만에 구조 1 20:46 215
2975408 기사/뉴스 법원 “김건희 ‘주가조작 인지’ 의심돼…공모한 증거는 없다” 5 20:44 239
2975407 정치 "자책하며 반성" "금품 먼저 요구 안 해"…우인성의 '이유' 5 20:43 112
2975406 이슈 또 한명의 혼혈 선수 콜업한 한국 축구협회 3 20:43 832
2975405 기사/뉴스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운영 돌입…하루 32개 노선 300회 운행 4 20:42 481
2975404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8 20:41 1,001
2975403 기사/뉴스 할머니 부축하는 척 백허그…'도와주는 건가?' 알고보니 2 20:40 1,041
2975402 이슈 만들자마자 완판 치즈 폭탄빵 ㄷㄷㄷㄷㄷㄷㄷㄷㄷ 2 20:40 1,139
2975401 이슈 일제감정기때 일본 호적을 갖고 싶어서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의 양자가 되고 일본식 이름을 얻는 데에 성공한 조선인 6 20:39 1,324
2975400 이슈 팬들한테 반응 좋은 양요섭 앨범🪽 1 20:38 259
2975399 정치 '도이치 주가조작' 알았을 수 있지만 공범은 아니다? 2 20:38 218
2975398 유머 [환승연애4] 한의사 남출의 직업병 12 20:35 2,752
2975397 기사/뉴스 김건희 선고에 시민들 허탈·분통‥"'술 마셨지만 음주운전 아니다'는 궤변" 12 20:35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