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자와 부적절' 며느리에…시아버지 류중일 감독 직접 국민청원 (++청원 링크 추가!!!!!)
90,835 744
2025.12.04 09:23
90,835 744

류 감독의 전 며느리인 전직 교사 A(34)씨는 재직하던 학교의 고교생 B군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호텔 등에 투숙하며 성적 행위를 하고, 해당 장소에 한살배기 아기였던 아들을 데려간 혐의로 전 남편 류씨에게 고소·고발 당했다.

하지만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4일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전 남편 류씨는 호텔 로비와 식당 등에서 A씨와 B군이 포옹과 입맞춤을 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 다수의 호텔 예약 내역, 코스튬 구매 내역과 사설업체의 DNA 감정 내역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검찰은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확인되지만 B군이 만 18세가 되는 2023년 9월 이전에 성적 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고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했다. 아들에 대한 아동학대 혐의도 마찬가지로 불기소했다.

 

류 감독은 "현재 (전) 며느리는 교사 복직까지 준비하고 있으며 교육청 역시 아무 문제 없다는 의견을 줬다"라며 학생과 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법을 개선하고 수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7777?sid=102

 

 

=> 링크 누르면 (전) 며느리가 아이 데리고 제자랑 호텔 간 CCTV 영상 있음 

 

 

 

++ 관련 내용 기사 추가  

 

검찰은 관계를 의심할 만한 정황이 확인되지만, B군이 만 18세가 되는 2023년 9월 이전에 성적 행위가 이뤄진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A씨 휴대전화 포렌식을 했으나 B군과의 대화가 대부분 삭제된 상태였고, 진술 등에서도 아동학대가 인정될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B군이 DNA 제출을 거부하고 법원이 강제 채취를 불허해 판별도 어려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4139800004?input=1195m

 

 

당시 A 씨와 B 군은 "만났던 건 사실이지만, 부정행위를 저지르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B 군은 "대학 실기 시험 때문에 같은 지역에 있었고, 선생님도 그곳에 있다는 걸 알게 돼 만나러 갔다"라며 "다른 대학 입시에 불합격했던 터라 '선생님이 뽀뽀 한 번만 해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했고, 선생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전남편은 아내의 코스프레 의상도 발견했다며 "이 의상과 속옷에 타인의 체액 자국이 있어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고, 아내의 DNA와 어떤 남성의 체액이 검출됐다는 결과를 받았다. 체액이 제 DNA와는 일치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전남편은 B 군 부모의 집 주변에 있던 담배꽁초를 주워 검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담배꽁초의 DNA가 속옷의 남성 DNA와 일치하지 않지만, 친자 관계는 성립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PJeCzZ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87915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3B288CD5931582E064B49691C6967B



 

목록 스크랩 (0)
댓글 7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75 02.18 19,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5,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483 이슈 내란에 초범이 어디있어 개소리하고자빠졌어 씨바 4 17:04 298
2996482 이슈 김밥은 몇줄부터 배가 찰까? 8 17:04 262
2996481 이슈 아니그럼찰스1세얘기왜햇어 왜존나먼나라로마까지갓다온거야 찰스1세는머리통날아갓는데씨발 9 17:03 364
2996480 유머 자필 작성 이력서 받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어.x 17:03 191
2996479 유머 원빈 발견하고 굳어버린 이나영 2 17:03 546
2996478 이슈 월세 56만원 2평짜리 고시텔에 사는 외국인 4 17:03 415
2996477 유머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 세 자매로 캐스팅하신 분 진심 감다살 17:02 240
2996476 유머 태국인이 사랑하는 한국 샴푸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7:02 636
2996475 이슈 [KITZ 킷츠]어느 날, 운석과 함께 초능력이 떨어졌다 <점프보이 LIVE> 메인 예고편 공개 ✨-베리베리 강민 17:02 25
2996474 이슈 몽골에서 인생을 깨달아버린 07년생 사쿠야 1 17:02 239
2996473 이슈 불가리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발표 17:01 665
2996472 이슈 [딩고뮤직] 아이브 킬링보이스 2월 24일 화요일 19시에 최초 공개 12 17:00 338
2996471 이슈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실패했으니까 형량 바겐세일! 쿠데타 권장 끝내줍니다 18 17:00 631
2996470 이슈 칼을 갈고 있다는 롯데구단 25 16:59 1,192
2996469 이슈 유튜버 단군의 <레이디두아> 후기 6 16:59 1,040
2996468 유머 복싱 좀 배웠다고 가오부리는 13세 잼민이.jpg 11 16:57 1,189
2996467 이슈 평생 사형제 폐지에 찬성해왔지만 일단 내란 우두머리는 치우고 보는 게 맞다는 사람들의 모임 30 16:57 1,122
2996466 유머 아니 미국 표준 발음으로 해달라고 1 16:56 575
2996465 정치 정의당 장혜영: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을 환영합니다 44 16:56 1,605
2996464 이슈 오늘 1심으로 안끝나고 당연히 대법원까지 가겟지? 내란심판 보다가 내청춘 다간다 16:56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