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MBC 드라마 예정
‘라이어’ (기획 장재훈/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주연을 맡은 유연석-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에 이어 재회하며 관심을 모은다. ‘은중과 상연’으로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조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치열한 심리극을 웰메이드 작품으로 만들 예정이다.
참고로 둘은 러브라인 아님 소재가 각색될지 말지 아직은 모르지만 있을 수가 없음 있으면 안됨
보리차덬 소리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