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교 or 재정악화
올해 수능친 07년생 인구 49만명
10년 뒤 수능칠 17년생 인구 35만명
12년 뒤 수능칠 19년생 인구 30만명
15년 뒤 수능칠 22년생 인구 25만명 언더
10여년 뒤 대학입학인원 1/3 증발
15년 뒤 대학입학인원 타노스
N수생 포함하고 유학생 되는대로 받고 모든 차력쇼를 다 하더라도
상당수의 대학들은 입학인원을 줄여야 할거고
지거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사립 + 하위권 인서울은 폐교를 걱정해야 할 것
인서울 메이저 or 지거국 or 글로컬 선정대학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