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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 동향을 전하면서 지난 시즌 한화이글스에서 뛰었던 우완 코디 폰세(31)와 관련된 흥미로운 예상을 내놨다.
이 매체는 폰세가 이전에 알려진 것처럼 ‘저렴한 FA’가 아닐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들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 폰세가 최소 3년 3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받을 수 있으며 4000만 달러가 넘는 계약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의 예상대로 폰세가 3~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받을 경우 이는 지난 2019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년 550만 달러에 계약한 메릴 켈리, 2024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한 에릭 페디를 뛰어넘게 된다.
한마디로 ‘KBO리그 역수출’ 외국인 투수 중 최대 규모 계약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