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정부가 갑자기 EU 가입을 안하겠다고하자 들고일어난 시위가 있는데
조지아정부가 시위대에게 1차대전 독성 화학물질을 살포했다는 의심이 제기됨.
살포된 물대포를 맞은 시위대는 피부가 타는듯한 고통 + 호흡곤란 + 기침 + 구토 등등의 증상을 겪었으며
BBC는 내부고발자 + 의료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한후 조지아가 1차대전때 프랑스가 사용한 독성화학물질을 사용했다고 결론내림
이에 조지아정부는 "아니다. 우린 그저 범죄자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대항했을뿐"이라고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