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더블랙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각기 다른 분위기의 소속사 추구미와 감성이 드러난 임시완의 축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임시완은 37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에 임시완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에 "HAPPY BIRTHDAY YIM SI WAN"(해피버스데이 임시완)이라는 글과 함께 축전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필름 카메라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 화질 속에서 블랙 니트를 입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임시완은 지난 8월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돼 홀로 활동하던 중 지난달 더블랙레이블과의 동행을 알렸다.
당시 더블랙레이블은 "뛰어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 온 임시완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고 반가운 마음"이라며 "배우 임시완이 그간 쌓아온 내공과 더불어 여전히 무궁무진히 잠재해 있는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