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세윤, 곽범, 이은지가 기안 84와 함께 러너로 자리했다. 유세윤은 "양세형, 강재준, 남태령과 함께 '궁시렁 궁시런'이라는 크루를 만들어서 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곽범도 "다이어트하면서 뛰었을 때 10km까지 5분 초반대 페이스로 뛰었다"며 러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MBC '극한 84'
이은지는 "기안84가 러닝 붐을 일으키지 않았나. '나도 한 번 뛰어볼까?'라는 마음에 도전했는데 내가 되게 뭐라도 한 사람 같더라"라며 "원래 65kg였는데 러닝 후 56kg까지 뺐다. 러닝으로 10kg 감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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