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눈부신 기록과 함께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
2021년 첫 싱글 ‘일레븐(ELEVEN)’으로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을 일으킨 아이브는 지난 4년 동안 멈춤 없는 성장을 거듭하며 ‘K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 데뷔 4주년을 맞아 아이브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안유진 : 4주년이라는 시간이 주는 의미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올 한 해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해 두 번의 미니앨범을 발매했는데, 우리 다이브가 많이 좋아해 줘서 정말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4년 동안 아이브가 이렇게 열심히 달릴 수 있었던 이유도, 올해 다양한 시상식에서 뜻깊은 상들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다이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브의 확신이자 자부심이 되어준 다이브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가을 : 올 한 해를 돌아보면 정말 많은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국내 활동은 물론 ‘롤라팔루자 베를린’과 ‘롤라팔루자 파리’ 무대를 비롯해 일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다. 특히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린 해인 만큼, 작년에 이어 앞으로 더 많은 곳에서 다이브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된다. 이제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다이브에게 자랑스러운 아이브, 그리고 또 자랑하고 싶은 아이브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레이 :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니, 정말 신기하고 감사하다. 올해는 작년보다 한층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쁘다. 앨범 활동 이후 두 번째 월드 투어를 준비하면서 다이브와 함께하는 매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서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첫 시작을 알린 만큼, 남은 월드 투어 역시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데뷔하고 4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렀는데, 그다음 4년도 다이브와 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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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어느덧 4주년이라고 생각하니, 정말 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지난해 첫 월드 투어로 전 세계 많은 다이브와 함께하고,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게 엊그제 같다. 감사하게도 올해 역시 새로운 월드 투어를 비롯해 다양한 곳에서 다이브를 만날 수 있었다. 많은 곳에서 인사드리고 있지만, 매 순간 느끼는 건 다이브가 있기에, 아이브가 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이브의 사랑에 보답하고, 다이브에게 있어 언제나 빛나는 아이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남은 연말도 아이브와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
리즈 : 4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정말 빠르게 흐른 것 같다. 올해는 멤버들과 한층 더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기에 더욱 특별한 한 해였다. 또, 2025년을 돌아보자면 팬 콘서트, 페스티벌, 월드 투어 그리고 연말 무대까지, 언제 어디서나 다이브가 있어서 든든하고 행복한 기억뿐이다. 항상 감사드리고, 많이 사랑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 지난 모든 시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이서 : 아이브가 다이브와 함께한 지 벌써 4년이 되었다. 데뷔하고 나서 많은 꿈을 꿨었는데, 되짚어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이뤄냈고, 이 모든 건 다이브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활동을 하는 내내 다이브가 보내준 사랑이 정말 크고 따뜻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 이번 연말에도 다이브와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응원해 주시는 만큼 내년에도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