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듯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송강은 “저는 이제 본업으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할 거다. 이렇게 만날 때마다 늘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주신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정말 크다”라며 “다시 만날 때까지 진짜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오늘 진짜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편(송강 팬클럽명) 너무 사랑해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송강의 팬미팅은 후지 TV의 FOD에서 2026년 독점 공개가 결정되었으며,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 송강은 곧 본업에 복귀해 작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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