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이 직접 피디 장시간동안 설득해서 만든거라 함 김세진이 말하는 신인감독 김연경과 스파이크워가 다른 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는 걸 알리고 싶었대 기획 취지가 좋은 프로그램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