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연예대상 신인상 내심 욕심‥벌써부터 5시간 공복 걱정(전참시)[결정적장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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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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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쯔양은 매니저가 "너 연예대상 후보에 오르면 어때?"라고 묻자 "그럴 일이 있겠냐"라고 답하면서도 내심 기대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환하게 웃으며 "뭐 입고 가야 돼?"라고 묻는 쯔양에 MC들은 "좋아하네"라며 귀여워했다.
쯔양이 신인상을 받길 바라는 매니저는 "내가 보기에 드레스는 좀 아닐 것 같고 셋업 느낌으로 가야하지 않겠냐"고 말하며 미리 의상까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MC들은 "그럴 수 있지"라며 쯔양을 '전참시' 팀으로 초대했다. 이어 쯔양이 안절부절못하며 손사래 치자 "얼굴은 받은 사람 같다", "이미 받았다. 얼굴이 달아올랐다"고 놀렸다.
방송사 시상식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는 쯔양에게 홍현희는 "후보면 와야하는데 연예대상은 사실 4, 5시간 풀로 한다. 공복을 유지해야 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었고 쯔양은 공복 이슈에 목소리가 돌연 착 가라앉았다.
MC들은 이런 쯔양을 "음식 가져와서 드셔도 된다", "신기루 씨가 그렇게 했다", "'MBC 연예대상'에서 '전참시' 책상에만 먹을 게 있다"라며 안심시켰고 송은이는 "최초로 배고파서 불참"이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51130064148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