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쯔양은 김장을 하며 6㎏ 수육도 준비했다. 이때 쯔양은 비계와 살코기 부분을 분리해서 자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는 매니저는 살코기를 좋아하고 쯔양은 비계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비계 8대2가 좋다"고 밝힌 쯔양은 느끼하지 않냐는 질문에 "전 느끼하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고소하지 않냐. 비계 첫 입을 먹으면 너무 맛있는데 물리는 거잖나. 전 배가 안 부르니까 물리지 않고 계속 그 맛이다. 첫 입 맛이다. 그래서 비계가 제일 좋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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