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이 약 3주간의 해외 촬영을 앞두고 사랑스러운 반려견 ‘꽃분이’와 ‘이주승 없는 이주승 절친’과의 모임으로 행복을 가득 채웠다. 무엇보다 ‘꽃분이’를 향한 구성환의 애틋한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또한 배우 서범준은 끝없는 ‘빵 사랑’으로 ‘팜유 남매’ 전현무와 박나래를 놀라게 만들며 ‘디저트계 팜유 신입’에 손색없는 매력을 뽐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해외 촬영을 앞두고 ‘꽃분이’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과 배우 서범준의 자취 9년 차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2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0%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2.4%(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반신욕을 하는 ‘꽃분이’와 교감하는 장면이었다. 따뜻한 물에 노곤해진 ‘꽃분이’의 눈이 스르륵 감기는 귀여운 모습과 이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구성환의 사랑스러운 투 샷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해외 촬영으로 잠깐의 이별을 앞둔 이들의 장면은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팜유 왕자’ 이장우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전현무와 사회를 맡은 기안84의 모습, 그리고 데이식스 드러머 도운의 도전 가득한 일상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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