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건반장에 나온 다이소 갑질 사건
64,199 533
2025.11.29 04:17
64,199 533


xGTebH

손님입장
KnHSfV

40대 여성이 고등학생 딸과 6살, 4살 남아랑 다이소 방문

6살 남아는 자폐 증상이 있음


EuqLOL

rmDTGY

4살 6살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만지자 다이소 직원이 제지

byJTOp

고등학생 딸이 엄마에게 이야기하자 그분 일 하시는 거니 신경쓰지 말고 빨리 계산하고 나가자 함


TIcXjO
WLhheR

(무인)계산기에서 계산 도중 바코드 잘못 찍는 바람에 소리가 두번 났는데 그 직원이 와서 올려져 있는 바구니 뒤져서 손님이 그거에 대해 클레임 검


jDHBwB


XtGINE

omdzFE
잘 찍고 있다고 말했는데도 직원은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고 계속 확인함

uMahFL

영수증 안 뽑고 나왔는데 그 직원이 손님 영수증 뽑아서 하나씩 확인중


bXOtaD

다시 매장 찾아가서 우리 영수증 왜 뽑았냐 항의 그러자 직원이 얼마전에 도난사건 있어서 경찰왔었다고 이야기함 손님이 우린 살것만 사고 돌아갔다고 하자 갑자기 직원이 밀대를 던지고 무릎을 꿇음


CFUjmj

RbAaFt
wiSJYF
Cyobvo
kLsXfr
JZDmay
JNrzZs
pzTGor

손님은 갑자기 무릎을 꿇으니 당황 몸 틀으니 직원이 무릎 꿇은 상태로 따라옴


OwLgfc

WaVggI
JzTBsh
다이소 고객센터에 컴플레인 걸었고 처음에 다이소에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연락을 받음 근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이후 자기가 무릎을 꿇렸다는 갑질영상으로 돌아다니자 다이소에 연락해서 해명을 달라고 하니 다이소에서 태도를 바꿈


uKGyOL
xGOQLb

직원측 입장 (인터뷰 내용을 말로 설명해서 캡쳐가 자세하지 않음)


1. 트리 장식 만지는거 제지한 이유는 아이들이 다칠까봐 제지

2. 계산하다 오류나면 직원이 가서 확인하는게 메뉴얼. 오류가 떠서 영수증 재출력해서 확인한것뿐

3. (캡쳐에는 없지만) 이 일이 커지길 바라지는 않는다


직원, 손님 동일한 입장인점

손님이 무릎을 꿇으라고 시킨적은 없다


그리고 처음 영상 올라왔을때 엄마뻘 직원을 무릎꿇린 20대 맘충으로 올라왔지만 손님은 40대 여성이고 직원이 엄마뻘의 연배도 아니었다고 함


https://youtu.be/Fk70YrHPgLE?si=JvGiGjgPawGvZvml

목록 스크랩 (0)
댓글 5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60 01.22 72,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7,3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4,9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8,0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8,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26 이슈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S&P500 1 07:22 678
2974725 기사/뉴스 [단독] 차은우 992字 입장 발표, 대기업 손절 못 막았다…뷰티·금융·패션·교육 이어 OUT (종합) 6 07:15 1,031
2974724 기사/뉴스 [단독]'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6 07:13 843
2974723 유머 천국이 따로 있나 07:09 247
2974722 이슈 보건선생님에게 빰맞은 경험있으면 공감되는 BL 드라마 07:09 429
2974721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그런 너 (Disturbance)" 1 07:07 62
2974720 정보 ’드디어 시작됐다...‘고 해외에서 난리난 AI........jpg 17 07:06 2,280
2974719 이슈 [한문철TV] 음주단속 피해 도주하다 인도 덮쳐 살인한 40대男 .. 공탁금냈다고 2년 감형 4 07:01 564
2974718 이슈 키 193cm 한국인이 네덜란드에 가면 벌어지는 일.jpg 12 06:58 2,116
2974717 기사/뉴스 미 공화 "쿠팡 부당하게 표적 삼아 벌어진 일" 55 06:22 2,782
2974716 이슈 덬들은 한국인이니? 19 06:13 1,573
2974715 이슈 오늘부터 애플워치에서 고혈압 알림 기능 제공 20 05:20 3,594
2974714 이슈 인피니트 노래 속 집착 변천사 3 05:18 400
297471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4편 1 04:44 291
2974712 이슈 닥터페퍼 송 만들었다가 29억 받은 사람보고 자극받은 흑인들ㅋㅋㅋㅋ 8 04:43 3,248
2974711 이슈 최근에 느낀 거: 찐따가 한 스펙트럼의 끝(예를 들어 과하게 빨리 걷는 것)이라면 갓반인은 그 반댓쪽 끝(느리게 걷는 것)의 성향을 띨 것이라고 추측하는 것은 찐따행위에 가까움 26 04:26 3,131
2974710 정치 김어준이 김민석 총리를 여조에 계속 넣는 이유는 정부의 동력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34 04:25 2,222
2974709 유머 안은진 연기 인생 최대 위기 8 04:20 3,284
2974708 이슈 방영 시작도 되기 전부터 광역 딜을 넣은 드라마 36 04:07 6,898
2974707 이슈 아직도 하마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한 정보 19 04:07 2,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