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구성환은 "곧 카자흐스탄에 영화를 찍으러 간다. 11월 30일 시작해서 3주 정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꽃분이와 곧 있으면 짧은 이별을 한다"고. 그는 가있는 동안 꽃분이는 누구에게 맡기냐는 질문에 "부모님댁 맡길지 유치원 다니는 곳 있으니 (거기에 맡길지) 친구들이랑 노는 걸 원해서 고민"이라고 답했다.
이어 "호텔 보내고 싶은 이유가 사진이가 일과를 보내주니까. 그래서 떨어질 생각에 걱정도 되고 애는 안 낳아봤지만 애 키우는 느낌이다. 찡하다"라며 꽃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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