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직장내괴롭힘 판결에 불복…욕설은 혼잣말, '띨띨이'도 귀여운 표현"
2,353 32
2025.11.28 20:33
2,353 32
https://img.theqoo.net/vijvDW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이 상당 부분 인정되어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에 불복했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당사자 신문을 위해 출석했다.

이날 하이브 측 대리인은 최근 민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불복 약식재판에서 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판단을 상당 부분 인정하며 감액된 금액인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인용 결정을 내린 것을 언급했다. 

당시 판결문에 따르면 법원은 민희진이 2023년 10월 6일 오전 11시 3분께부터 낮 12시 10분께까지 A씨를 비롯해 총 3명이 모인 단체 카톡방에서 입사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A씨가 외부업체에 보낸 이메일 관련 등으로 질책하는 과정에서 "밥통", "띨띨", "바보", "푼수 같은 소리", "개한심", "멍청", "초딩", "염치가 없다" 등의 표현을 사용한 점, 12월 1일 오후 7시 47분께부터 8시 15분께까지 협업과 관련해 A씨를 나무라면서 "O발", "X나 X답답해" 등이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인정되고, 이같의 발언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봤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는 "여기에 불복했다. 4가지의 안건이 있었는데, 2건은 제가 불복해서 약식해서 뒤집혔다. 나머지 2건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 말들을 제가 반복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한 것으로 묘사됐는데 사실이 아니다. 욕설도 저 혼자 스스로 한 말이다. A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고 대상이 달랐고, 이 내용에 대해 불복 신청해서 재판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A씨가 제 팬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소개시켜준 친구다. 그 친구랑 제가 굉장히 친했고, 그런 관계에서 자기한테 편하게 이야기해달라고 했다. 이 단어들이 다 떨어트리면 문제가 없는 단어다. 밥통도 문제가 없고, 띨띨이도 저는 귀엽게 표현하려고 한 것이다. 이걸 제가 17분 안에 이야기하고, 반복적으로 말한 것이 아니다. 틀린 부분이 있어서 불복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1528


민희진 기사마다 띨띨이란 단어가 늘어난 이유에 대하여 ㅇㅇ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10 04.03 19,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4,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37 유머 승헌쓰한테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09:00 607
3033436 이슈 아이유, 변우석 운명은 핑계고|EP.102 1 09:00 200
3033435 이슈 팬들 반응좋은 태연 자컨 [집 나간 탱log] 티저 1 08:59 244
3033434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4/3) 2 08:57 277
3033433 유머 달에 간다고 단단히 준비한 나사. 6 08:56 879
3033432 이슈 [나혼자산다] 샤이니 민호와 아버지가 올영 갔다가 태민이 모델인 제품을 발견함 2 08:55 1,049
3033431 이슈 짹 알티타는 콜미베이비 원필편 컷 1 08:49 724
3033430 이슈 천만원짜리 반클리프 팔찌가 두달만에 변색되었는데 매장에서 손님탓한 사건 23 08:45 3,792
3033429 이슈 핫게 있는 인스타툰 작가가 인스타툰 그리게 된 계기 중 하나 46 08:42 3,164
3033428 이슈 피원하모니 - L.O.Y.L MV 쇼츠 08:38 61
3033427 기사/뉴스 하도권 아내, '나루토' 사쿠라·짱아 성우 여민정이었다..반전 정체 '충격' 31 08:33 3,220
3033426 이슈 게자리 충격 근황.....................................twt 30 08:32 1,665
3033425 이슈 음방 퇴근길에 자기 팬 찾더니 꽃다발 주고 가는 유강민.twt 3 08:30 908
3033424 정치 정원오 "전월세 시장 불안은 무능행정 결과…오세훈, 남 탓 멈춰야" 8 08:27 549
3033423 기사/뉴스 "이란, 며칠 내 미국과 만날 의사 없다고 공식 통보" 5 08:24 802
3033422 유머 손 달라면 손 주는 고양이 실존 21 08:23 1,952
3033421 이슈 [보검매직컬] "잘 가! 아가 건강해!" 10 08:22 1,778
3033420 이슈 최근 다시 붐업되고 있는 서인영의 숨겨진 띵곡 3 08:22 1,001
3033419 이슈 의외로 불면증에 직빵이라는 최고의 수면법 35 08:18 6,021
3033418 기사/뉴스 뼈만 남은 채 기어나온 개들...지옥같은 오피스텔 구조기  19 08:17 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