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TWS(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홍콩 화재 참사 복구를 위해 기부했다.
TWS는 11월 28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안녕하세요. TWS입니다. 가슴 아픈 소식을 듣고 멤버 모두가 깊은 슬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TWS와 42(TWS 공식 팬덤명: 사이)의 명의로 중국 홍콩 적십자회에 50만 홍콩달러(한화 약 9,448만 원)를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구조 최전선에서 힘써 주시고 계신 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생존자들의 안전과 상처가 조속히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63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