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장동민은 윤은혜와 황찬성에게 "지금 집이 자가든, 전세든. 가장 많이 도움이 된 작품이 뭐냐"라고 했다. 황찬성은 화려했던 퍼포먼스의 2PM 활동 당시를 이야기했다.
윤은혜는 "배우 활동하면서, 감사하게도 '커피프린스'가 너무 잘 돼서 한 2년 동안 광고만 찍고 살았다"라고 했다. 당시 그는 화장품, 샴푸, 운동복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광고 활동을 펼쳤다.
그러면서 윤은혜는 "그때 공유 오빠가 바로 군 입대를 하면서 다 제가 찍었다"라고 했다. 그는 공유에게 "은인이죠"라고 하면서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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