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이 신제품 라인 '히알레배' 모델로 엄지훈(방송인 엄지윤)을 발탁했다. 이와 함께 협업 영상과 화보를 공개하며 새로운 마케팅 활동 시작을 알렸다.
28일 믹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엄지훈 특유의 위트 있는 플러팅 캐릭터 콘셉트에 믹순 신제품 히알레배 라인의 수분감을 앞세워 전개된다. '수분플러팅'을 주제로 촉촉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수분광을 코믹하게 표현한 영상으로, 엄지훈의 매력과 제품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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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순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영상은 제품의 핵심 장점인 수분감과 촉촉한 표현력을 재미있는 콘텐츠 형태로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기반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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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074
https://youtu.be/RhMZvTqzX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