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 방송 관계자는 “윤이 새 쇼트폼 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의 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미 주·조연 캐스팅과 일부 촬영을 마친 드라마는 정확한 공개 시기를 논의 중이다.
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은 최근 방송가에서 인기를 끄는 쇼트폼(Short-Form) 형태로 제작됐다. 한 편당 1시간가량의 일반 드라마보다 영상 길이가 대폭 짧은 포맷이다. 영화 '킬링 로맨스', '남자사용설명서', tvN 드라마 '이혼보험' 등을 만든 이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주연을 맡은 윤은 '사랑하는 죽음'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월과 8월 시즌1, 2를 방송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리즈에서 콩트 연기를 펼치기는 했지만,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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